출장 서비스 썰푼다

150   2019.11.04 14:05

난 군바리였다 상병 딱 달자마자 휴가나와서 아는 동생데리고와서 모텔 잡고 잘려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그냥 자긴 아쉬우니까 동생한테 선물하나 줄까)

 

하고 생각해서 바로 구글에 출장 존나 검색하다보니 번호가 막 뜨길래 여차저차해서 덜덜 떨면서 전화하니 다행히 사기는 아니더라 모텔 각방 잡고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40분 기다렸나?

 

똑 똑 소리가 나는게 아녀 그래서 신난 맘으로 벌컥열었지 아니 근데 이게 웬걸 피부 탄력도 없어비는 아줌매가 문방구에서 파는 얄구진 좆만한 가방하나 들고 나보고 식 웃더라 ㅅㅂ

 

그와중에 옷은 파란색 바람막이 르카프 씨발 난 그래서 아예 하고 당황한 표정을 못 감추고 우물쭈물대는데 폰에 진동나길래 슬쩍 보니 동생이 카톡으로 왓냐고 묻더라 그래서 재빠르게 줌마니까 후퇴해라 햇다  

 

그리고 밖에 춥다고 히터를 트는거야 줌마가 그러곤 씻는다고 들어가더라 씻고 나오니 50분 16만원 초이스했으니 내놓으라는데 정말 작업치고 한여름에 삽질하고 좆고생한 돈이 이렇게 줌마한테 간다는게 정말 좆같았지만 주고 서비스받았다 젖꼭지 빨면서 내려가더니 사까시를 해주는데 아니 서질 않더라  

 

왜 사람이 가끔 떡칠 때 안 선다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그 날 존나 이해가더라 좆물흘릴 뻔 그러다 도저히 이대론 안되겠어서 16만원아줌마 아들한테 기부했다치자 생각하고 오늘 피곤해서 못 하겠다고 먼길 오느라 고생하셨는데 그냥 돈 받으시고 가셔도 좋다해서 돌려보냈다  

 

그러고 샤워하고 나와서 동생방으로 술사들고 가서 썰 풀었더니 감동하더라 형이 아우 대신 먼저 소매걷고 나서서 선발대 행세해서 동생 살려줬다고 그 날 이후로 의형제 맺고 도원결의 하듯이 각티슈 앞에 종이컵 냅두고 잔 3개 만들어서 복숭아 전등 밑에서 건배하고 잤다  

 

                                           -끝-  

 

너희는 절대 출장 아무데나 부르지마라 씨발...

좆물본다...


작성자 정보

찡가로봇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ymca0707포인트 : 24,1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99건 1 페이지
제목 포토 글쓴이 날짜
모텔가서 5번 한 썰 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5시43분전 27 0
업소녀한테 차이고 쓰는걸 2탄 맨체스터김 아이디로 검색 5시13분전 51 0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 채한곤 아이디로 검색 6시3분전 3 0
배팅초보도 충분히 수익 내는법 클릭!! 주진우 아이디로 검색 7시36분전 1 0
한달 월급 무조건 200이상 더벌게해주는 부업 소개해드릴게요 ㄱㄱ 탕수융 아이디로 검색 7시21분전 4 0
월급쟁이 때려치고 ㅈ택근무 시작한 이유 알리오123 아이디로 검색 10시50분전 1 0
이거 영상보고 단시간에 1억 넘게 벌었다~ 우술 아이디로 검색 11시59분전 3 0
이영상보고 흙수저 탈출했습니다 꼭보세요 김도현 아이디로 검색 12시10분전 5 0
쎄끈한 누나가 알려주는 돈버는 방법 LAvey 아이디로 검색 13시26분전 6 0
여고딩 두명한테 나체 보여주며 웃음짓게한 썰 안드레아숍 아이디로 검색 16시43분전 39 0
초딩때 부정선거 저지른 썰 맨체스터김 아이디로 검색 18시24분전 18 0
존나 억울하고 서러웠던 썰 안드레아숍 아이디로 검색 20시43분전 13 0
저는 남들과 조금 다릅니다. 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20시24분전 82 0
중딩때 정신분열증 썰 맨체스터김 아이디로 검색 20시24분전 8 0
여사친 친구와 있던 썰 찡가로봇 아이디로 검색 22시43분전 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