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여관바리썰

152   2019.10.17 23:54

작년 이맘때 여관바리 갔던썰입니다
 
지금은 부모님집에 사는데 작년에는 여관 달방에서 살았습니다
 
진짜 그런여관말고 달방손님만 받는 그런 후진여관이었음
 
근데 거기가 리모델링한다고 하루만 비워달라고 하길레
 
날도 덥고해서 24시간 에어컨이나 켜놓자하고
 
부천시내 여관으로 ㄱㄱ함  이때까지는 여관바리생각없었음
 
그래서 아무여관이나 잡자 하고 들어갔는데 조명이 빨갛더군요
 
벨 누르니까 웬 50대초반 아줌마가 휙나오면서 강아지 이름 부르면서 xx야 들어가 이럼
 
조명도 그렇고 그 아줌마 옷차림도 야시시한게 순간 여관바리가 생각이 나서
 
"아가씨 있어요?" 물어봄 이런데 아가씨 없는건 아는데 아줌마 있냐고 물어보는게 웃긴거같아서 
 
 물어보니까 대답은안하고 묘한 미소지으면서 고개만 끄덕거림
 
젊은분으로 해달라고 얘기해놓고 3만원에 방값3만원 총6만원내고 들어감
 
예정에 없던 일이라 흥분보다는 긴장이 되더군요
 
누가 올까 .. ?? 나름  괜찮은 아줌마 모습을 상상하면서 줄담배태우는데
 
20분있다가 누가 들어왔는데 보는순간 한 단어가 떠오름
 
"할 줌 마" ( 아줌마 + 할머니 )
 
머리 히끗한 할머니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절대 아줌마의 그런 느낌도 없는;;
 
생기없는 무표정에 어울리지도 않는 짧은 핫팬츠..
 
머리는 옛날 아낙내들이 하던 뒤통수 꽁지머리에 비녀같은거 꼽고있었음
 
이정도일줄은 몰랐던 터라 많이 당황함 .. 근데 차마 사람 앞에놓고 뺀찌는 못놓겠더군요
 
그 할줌마도 직업인데.. ;;
 
흥분,긴장 이런건 이미 사라짐
 
어떻하다가 피부가 잠깐 스쳤는데 꺼끌꺼끌함;;
 
여자피부 그런거 첨봤음;;
 
누우니까 입으로 빨아주는데
 
눈감고 이쁜아줌마가 빨아준다 생각하니까 스긴섯음
 
그러고나서 박는데 이 할줌마가 신음소리를 너무 티나게 가식적으로 규칙적으로 내는거임;;
 
아직도 그 리듬이 기억나는데;; 아아~~~ 아   아아~~~아   이거 무한반복임
 
차라리 입다물고 있었음 좋았을텐데;;
 
결국 못싸고 1분만에 빼고 쌌다고 구라치고 씼으러 갓는데
 
그 할줌마는 씻지도 안고 나감;;
 
사실 이런거 하면서 3만원이면 큰돈 아닌데 3만원 진짜 아깝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에 봤던 그 주인아줌마가 들어왔다면 좋았을것을;;
 
노잼썰 ㅈ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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