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찬란했던 과거의 여자들 -조이천사의 그녀(하)-

35   2019.12.05 19:35

역시 모게이들...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았어 고마워 하편 바로 갈게!!! 
 
우리는 그렇게 PC방에서 나왔고..자초지정을 듣게 되었지..
혜진이는 친구와 함께 여름이라서 부산 해운대를 찾게 되었고 몇일간 거기서 놀다가려고
했는데..싸이월드를 통해 친구남자친구가 알게 되었고 몰래 온 혜진이 여자친구는 바닷가에서
놀다가 대구에서 내려온 남자친구한테 딱 걸려서 머리끄뎅이 잡혀서 올라가게 된거지..
혼자 남은 혜진이는 뒤늦게 자기 지갑이 친구 가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고
아무것도 없이 바닷가에 앉아 3~5시간동안 있다가 결국 PC방을 찾아왔다는 거였어.
밖으로 나온 나는 측은지심였을까..나의 똘이장군이 기회라고 외쳐서 였을까..
나는 친절히 묻기 시작했어
 
나 : '그러면 밥은 먹었어? PC방에서 라면이랑 과자 먹은거 말곤 없지?'
혜진 : '네...완전 배고파요...ㅠㅠ'
나 : '조오기 보이는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라도 먹을래?'
혜진 : '아뇨 오빠 저 감자탕 먹을래요'
나 : '그래 -_-;'
 
그렇게 나는 혜진이와 같이 감자탕 가게로 들어가서 시원소주 각1병과 (나는 참고로 술 못함 1병이 주량)
감자탕 中자를 시켜서 맛있게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지 (별 시답잖은 이야기라 안쓸게 ㅋㅋ)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나서 나는 얘를 그래도 집에는 보내야겠다 생각해서 물었지..

나 : '너 그럼 집에는 어떻게 갈거야?'
혜진 : '지금 가도 버스표 없어요 ㅠㅠ'
나 : '그럼 찜질방이라도 자고 갈래?'
혜진 : '오빠 나 바닷가에 오래 있어서 온몸이 다 소금기에요 ㅠㅠ 속옷도 빨고싶고..'
나 : '그래 그럼 방 잡아줄게 가자'
 
뭔가 잘 풀려서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싼모텔을 찾아 헤매고 다녔어
모텔 찾기를 20분정도 했을까 우리는 숙박이 4만원(평일인데 그래도 해운대라고 존나 비쌌음)
인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어..(모게이 동생들 긴장해라 여기서부터 진짜다..ㅋㅋㅋ)
들어가자마자 혜진이는
 
혜진 : '오빠 저 좀 씻을게요 ㅠㅠ'
나 : '그럼 나 나가는거 보고 문 잠궈'
혜진 : '그냥 씼을거에요 딱 기다리고 있어요 도망가지 말고!!!'
나 : ' 어 -_-;;;;'
혜진 : '금방 나올거에요'
 
그렇게 말하면서 혜진이는 욕실로 들어갔고 나는 담배만 뻑뻑 피워대면서 티비채널만 돌리고 있었어
약 40분정도 후(금방 나온다는 X이...ㅅㅂ...ㅂㄷㅂㄷ) 드디어 나왔는데..나왔는데..
 
나 : '헉...야 너 그렇게 나오면 어떻해?'
 
혜진이는 수건으로 꼭지부터 ㅂㅈ까지만 펼쳐서 가린채 한손으로 속옷이랑 옷이 잘보이게금 들고
나왔던거였어..가슴은 수건위로 윤곽이 들어나는데.. 존나 이쁨..몸매는 중상타?
 
혜진 : '그럼 어떻해요 속옷도 다 빨았는데...ㅠㅠ'
나 : '가운 있잖아?'
혜진 : '그러면 오빠가 들어와서 가운을 주던가!!'
나 : '-_-;;;;'
혜진 : '오빠도 언능 씻어요'
나 : '난 왜?'
혜진 : '난 혼자자면 무서워서 못자니깐 빨리 씻고와요'
나 : '어 -_-;'
 
결국에 가운을 들고 수건을 챙겨서 씻고 나온 나는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는 혜진이랑 같이
담배를 피고 피곤하다고 징징거리고 팔베게 해달라고 징징거려서 결국엔 누워서 팔베게를
해준 상태로 천장만 보고 있었지..
 
혜진 : '오빠 불 안꺼요? 매너가 없네'
나 : '끄고 올게 -_-;'
혜진 : '오빠 착하네 ㅋㅋ'
나 : '난 원래 착해 ;;;'
혜진 : '어디 우리 오빠 꼬추도 착한지 볼까?'
나 : '이런 미친!!!!'
혜진 : '아~좀 가만히 있어봐요~어? 벌써 섰네 섰어 기다려봐 내가 기분 좋게 해줄께~ㅋㅋ'
 
혜진이는 이불 안으로 들어가더니 내껄 잡고 사정없이 빨기 시작하는데..지져스..내가 여태껏
수많은 여자들이랑(한 50명된다..-_-;) 했지만...진짜...잊을 수가 없는 ㅇㄹ...
내걸 잡고 ㅂㄹ을 살살 문지르면서 입으로 소변구멍쪽을 훑어서 내려오는데..그리고 갑자기
깊게 내걸 자기입으로 넣는데 목까시라 그러나? 아무튼 혀로 막 머리쪽을 애무하다가 깊게
입으로 넣어다가를 반복해서 난 벌써 구름위를 노닐고 있었지..
 
혜진 : '좋아? 오빠? 내가 더 좋게 해줄까? 다리 좀 들어봐바'
 
나는 혜진이가 하라는 대로 다리를 들어올려서 U모양 비스므리하게 만들었지..
그런데...내걸 잡고 막 빨다가 갑자기 사타구니로 가더니...ㅂㄹ과 허벅지 사이사타구니를
빨더니...ㅂㄹ을 빨더니...ㄸㄲ와 ㅂㄹ사이를 막 혀로 애무해주다가 ㄸㄲ로 가서 한번 쪽소리나게
빨더니..혓바닥을 끝까지 ㄸㄲ에 집어넣으면서 내걸 막 흔들어주는데...진짜..쌀꺼 같아서..
 
나 : '나 쌀꺼 같은데...'
혜진 : '안돼 참어!!!'
나 : '아...싼다'
혜진 : '아씨!!!'
 
에라 모르겠다~하면서 싸는데...갑자기 입으로 받아주는게 아니겠어....진짜 허리는 꺽이는데..
그냥 빠는게 아니라...먹으면서 쪽쪽 소리나게 빨아당기면서 빨아주는데...진짜...눈앞이 하얗게 되더라..
 
혜진 : '아씨..오빠 혼자 하면 어떻해..'
나 : '미..미안 -_-;'
혜진 : '또 세워...빨아줄게..'
 
그러더니 또 똥까시를 하기 시작하는데...내 의지완 상관없이 그냥 마구마구 서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혜진이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올라가서 말을 타는데..(4번인가 했음 입싸 포함)
진짜...물이 너무 많이 나오고 털에 쓸려서 배꼽아래가 시뻘겋게 됨..
 
혜진 : '헉...헉...아응~진짜 너무 좋아 오빠거 너무 좋아 하악하악~아응~응~응~아읔~'
나 : (시X 잘못 걸렸네..)
혜진 : '오빠~...아앙~아흑~응응으응~쌀꺼 같으면 말해 안에 싸면 안돼 알겠지~으응~앙아~앙~)
 
결국엔 옹녀의 방아찍기에 견디지 못하고 내 새끼들은 화장실을 찾은 설사병 걸린 사람처럼 내새끼들을
혜진이의 입속에 배출했지...그렇게 2번 더 관계가 끝나고..
혜진이는 문현동 시외버스정류장 화장실에서 입으로 한번 더 빼고 자기 집전화번호를
나에게 주고 대구로...갔다...
다른 빠순이가 부산으로 놀러온다는 말에 혜진이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내게 잊혀져 갔고
난 그때를 기억하며 가끔 딸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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