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구락으로 쑤시다 현자타임온 썰

63   2019.08.14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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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일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섹파랑 술한잔 간단하게 먹고 텔와서 섹스를 하는 날이었다. 얘는 1년여 사귀다 올 1월에 헤어진 전여친인데.

헤어지고 우연찮게 술한잔 하고 다시 떡까지 치는 일이 생겻고,  그다음부턴 서로 감정 교류없이 연락도 없이 있다가, 서로 연락오게 되면 그냥 술한잔 하고 바로 텔가서 시원하게 한판하고 오는 암묵적 섹파가 됬다. 참 떡정이 무서운것이 술좀 취하니까 헤어졌단 사실도 망각하고 자연스레 텔로 가게 되더라. 그만큼 속궁합이 잘맞기도 했지만.

 

여튼 섹파 스펙을 말해주자면, 트와이스 정연이 고생을 겪고 30대를 찍으면 이렇게 될것이다~ 하는게 내 총평이야. 숏컷에 이목구비는 뚜렸한데 어딘가 모르게 동남아 필이 난다.  이쁘긴 한데 뭔가 싼티가 난달까...키는 158정도에 찌찌는 씨 넘는데 시발 할매가슴마냥 쳐저서 첨 벗겼을때는 존나 속으로 한숨이 나왔다. 브라로 잡아주고 있을때까지는 정말 최고였는데...다만 허리 골반 응디 라인은 제법 괜찮아서 아디다스 레깅스 입고 같이 돌아댕기면 많이 쳐다들보더라.

 

쨋든 그날도 어김없이 서로 샤워하고 나올때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 묵묵히 샤워타임을 가진후 즐섹에 들어갔다. 나는 원래 '내가 애무를 해줬을때 상대방이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흥분하는 타입'이라 존나 정성껏 빨아주고 쑤셔주고 한다.  1년넘게 몸 맞댄 사이라 얘 포인트는 구석구석 잘아는데, 유독 손도 못대게 하는 곳이 있었는데 바로 똥꼬였다. 그날도 늘 하던 코스로 가다가, 갑자기 똥꼬를 너무 건들고 싶었다. 그래서 클리 빨아주면서 애 흥분해서 정신없는 틈 타서 똥꼬를 손으로 살살 문질렀다. 정신이 없는 건지 뭔지 애가 더 미칠라 그러데? 그래서 손으로 문질 문질 하다 침발라서 살짝살짝 넣어주니까 자지러지더라. 요것봐라? 생각하면서 오늘 후장개통하나? 흐뭇하게 상상해가면서 점점 더 깊숙히 파고 들었다. 물론 그와중에 왼속은 젖에 내좆은 갸입에 입은 클리에 오른손은 똥꼬를 살살 쑤시면서 존나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지. 반마디 , 한마디, 한마디 반..조금씩 조금씩 후장을 파고드는 내 손구락에 허리가 들썩들썩 하고 쌀것같다고 징징 대더라. 나도 점점 흥분이 되서 손구락으로 피스톤질 살살 하다가, 갑자기 쑥 집어넣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정말 그러지 말았어야 됬는데... 쑥 집어넣은 손가락 끝에 뭔가 딱딱한 것이 닿았다. 첨엔 이게 뭐지 하며 2~3초 더듬거리다 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라. 니들도 예상 했다시피, 그건 오래된 숙변. 즉 똥이었다. 샹년이 변비가 얼마나 심하면 똥꼬 앞까지 돌똥이 막고 있냐 아...입밖으로 시바...소리가 절로 나왔다. 얘는 벌써 미쳐가지고 빨리 넣어달라고 해쌌고 좆은 막 죽을라 하고...뭐 우째우째 발사까진 하고, 갸도 존나 만족은 했는데. 존나 자괴감이랄까 뭔가 울컥하더라. 뭐 그거가지고 그러냐 하는 놈들도 있겠지만, 니들도 여친 똥꼬 쑤셔주다가 돌같은 똥만지면 내 기분 알거다.

 

오늘 술먹자고 톡왔는데 몸안좋다고 담에 보자고 하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아마 한동안은 너 못볼거 같다 돌똥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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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drum34501포인트 : 2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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