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마음 속으로 의심한썰

129   2019.12.14 11:54

(편하게 반말로 할게)

오늘 내가 좀 짧은 옷을 입고 밖에 나갔다 왔거든ㅋㅋ 그게 바지가 허벅지 거의 7분의 1정도 올 길이라서 아빠다리 하면 팬티가 보일 정도의 길이였어.

근데 내가 저녁 먹을 때 내가 물 떠오는데 아빠가 갑자기 "○○아, 너 이 옷 입고 갔니?"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 응. 왜?" 라고 했지. 그랬더니 "너무 짧은 것 같아서....우리○○이 쭉쭉빵빵하네."이러면서 내 거기 있잖아. 거기를 쳐다보더라고. 얼굴도 빨개지고.그래서 내가 무안해서 얼른 앉았지. 또, 아빠가 운동을 가는데 내가 서재에서 혼자 책보고 있을 때 나를 쳐다보더니 내가 일어서니까 또 내 거기 보면서 "우리 ○○이 이쁘네..." 라는 거얔ㅋ 뭔가 의심이 가고 아빠가 이런 모습 처음 봐서 조금 어색하다... 

내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작성자 정보

맨체스터김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abcpencil포인트 : 23,9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00건 1 페이지
제목 포토 글쓴이 날짜
형들아 세상이 팍팍해도 01:47 보는 순간 걍 행복해진다…. 마스터케이 아이디로 검색 35분전 3 0
승무원 여친 제복입히고 ㅅㅅ 혜겨 아이디로 검색 54분전 14 0
우한폐렴걸리면 무서운점 ㄷㄷ 좀비인줄;; 탕수융 아이디로 검색 2시42분전 2 0
중학교 인생 썰 + 우리 집에 대해 알게 된 썰 비타500 아이디로 검색 4시36분전 78 0
파스딸 후기 썰 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4시36분전 22 0
35초 ㅈㄲㅈ 노출 김도현 아이디로 검색 6시47분전 29 0
여사친 옆에 자는데 여사친 친구랑 떡친 썰 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6시25분전 91 0
ㅗㅜㅑ 이누나 짤리기전에 빨리봐봐~ 츠롸 아이디로 검색 7시27분전 45 0
실제 우한폐렴 확진자들 명단!! 핵콩E 아이디로 검색 8시37분전 12 0
부랄친구같은 사이가 될 부본,총판분들을 꽃계열에서 모십니다!! 제이콥 아이디로 검색 11시44분전 3 0
부랄친구같은 사이가 될 부본,총판분들을 꽃계열에서 모십니다!! 제이콥 아이디로 검색 11시4분전 2 0
중학생때 랜챗에서 후배 만났단 썰 비타500 아이디로 검색 17시25분전 94 0
부랄친구같은 사이가 될 부본,총판분들을 꽃계열에서 모십니다!! 제이콥 아이디로 검색 23시46분전 15 0
정치인들 세컨들 만나는 영상 ㅋㅋ 둘리 아이디로 검색 2020.02.21 50 0
형들아…01:47 나만 침흘리고 본 거 아닐거임.. 마스터케이 아이디로 검색 2020.02.20 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