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연상 누나? 이모? 랑 파트너로 지낸썰 3

216   2019.09.27 16:54

22살 연상이면  뭐..엄마  뻘은  아니지만
 
막내이모   정도 되는 나이차이 잔아
 
한달 동안 동거 아닌 동거를 한건데
 
 
나이차이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내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있구나
 
라는걸 많이 느꼈어!!
 
 
항상 내 위주로 지냈거든
 
반찬들 하며  티비 프로 볼때도  그렇고 영화관  갈때도 그렇고 
 
주방 이모가 거의 나한테 맞춰줬어....  난 그게 너무나도 고마웠지
 
내가 조카뻘 되는 어리다는것  빼고는  다른 남자들에 비해  잘난게 없는 놈였는데....
 
 
근데 무엇보다도 서로 좋았던건 성적 취향이 비슷했다는거야!!
 
서로가 변태 였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같이  컴 앞에 앉아서 성인용품 싸이트 보면서 
 
이번엔  뭘 살까?  이걸로  쑤셔볼까  이걸로 쑤시면 좋겠지? 하면서
 
서로 킥킥킥 거리다  물건 구입하고 그랬거든
 
 
주방이모또한   
 
경험은  없지만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긴다고  자기도  한번  해보고싶다며
 
적극적으로 계산해가며 구매를 했어!!!
 
딜도.진동기.수갑 등등 을 구매했지  한번에 다 구매 한게 아니라 첨엔  진동기 먼저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며칠후 딜도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또 며칠후엔  무선진동기를 구매해 보고
 
이런식으로 하나하나씩 구매를 하게 된거야 
 
 
그냥 하는것  보단 이런 기구들로 같이 하니깐  더  좋고 쾌감도 쩐다면서  나중엔 이모가  더  좋아했어
 
무선 진동기는   그거 삽입후   출근해서  주방에서  일할때  내가   안주나 술 가지러   주방 갈때마다  
 
주머니에서  리모콘으로  작동시키면  주방이모는  순간 다리를  살짝  꼬은다던지  허리를 약간 숙인다던지
 
하면서 반응을 보이는데  너무너무 귀여우면서   재미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몇번 하다보니   본인도  질질 흐르는게  느껴진다면서   하고싶다고  귓속말 해주더라! ㅋ
 
 
그 이모한테만  사용해봤지만  무선 진동기 강추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변태 커플들에 한에서만)
 
나중엔  좀  대범해져서  같이  밖에  편의점에  갈때도 사용하고
 
영화관 갈때도 사용했었는데   암튼 재미있게 놀수 있는 아이템이다!!!
 
 
주방이모 썰은 여기까지만   할께...
 
그 룸 아가씨 얘길 좀 해볼께
 
 
근데..남자들..절대  오해하지  말아줄께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일했던  소수들의  여자들에  관한것 뿐이지
 
이걸 일반화 시켜서 일반 보통의 여자들 조차   김치녀 라는 그런 표현들은 하지 말아줘!!
 
 
 
기억에 남는 여자가 몇명있는데
 
그중  한명이  21살였거든  대학생였고   경상도 지역에 살고 있는 애야  대학도   경상도에 있는 어느 한 대학교였고
 
 
걘 방학때 마다 왔어  20살  겨울방학때  처음 왔고  그뒤로  방할때 와서는  두달 만 일하고  다시 경상도로 내려가서
 
대학생활 하고...했던  앤데
 
 
이 바닥 아가씨들이  한달에  평균 돈 천은 벌어
 
룸 한번 들어갈깨마나 7만원씩 그리고  2차 한번   나가면  17인가? 18 인가? 를 버는 구조인데
 
암튼  평균 월 천은 벌어
 
근데 그앤  나이가 어려서  지정 손님들이 엄청 많았어!!!!
 
어떤 날엔 2차만 하루에 대여섯번을 나갔다 올정도로  나이가 어리고 귀엽고 해서 울 가게에서 인기짱였던 얘야
 
 
경상도나 전라도 쪽에서 이 일 하다가  혹시나 아는 사람 만나게 될까봐
 
안전빵으로  서울로 와서  두달만  알바씩으로   일하는거였거든!!
 
그리곤 개강하면  학교가선  전형적인  대학생 코스프레로  생활하는거 였고 
 
얘랑 제일 친했지   서로 나이때가  비슷했고  대학얘기  하다 보니  제일  친했던것  같애
 
근데  이런 얘들 의외로 많다!!  
 
어린나이에 유흥쪽에서 일하며 돈 버는 대학생들 많어!!   특히 노래방 도우미나  키스방 같은데가 제일 많어!!!
 
 
주방 이모한테 들은 얘기야!!
 
이모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오랫동안 일했다고 하더라!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주방이고   본인 혼자  또는 많아야 두명 이서  일하기에
 
동료로 인한 스트레스도  없고
 
손이 많이 가는  힘들거나 어려운 음식들이  아닌 안주위주의  간단한  요리들이고
 
마구  바쁘지도 않고   진상 손님  상대할  일도 없고   월급도 넉넉하고  하다보니
 
 자기한텐 딱 맞는 일이라서   딴데 안가고  걍 이렇게 룸 주점 주방일을  하는거라  하더라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나눴는데
 
 
 
그중 했던말이
 
룸 아가씨들  이 바닥 뜨면 하나같이 다들  산부인과 가서  밑에  싹~수술한데!! 
 
그게 당연한거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들  하더라
 
 
그러고 나서  가게를 하나 차리든  아님  회사에 취직을 하든
 
일반 보통의 남자들 만나  지낼수 있다고
 
 
밑에 싹~~ 수술하고 과거 말 하지 않는이상
 
그 어떤 남자가 알겠냐고?? 이 여자가  과거에  룸 출신인지  OP 출신인지  마사지 출신인지  그 어떤 누가 알겠냐고
 
아가씨 본인들의   형제자매 부모들도 모르는데!!  쟤보면  알다시피    대학생들도   여기서  알바하다  가지않냐
 
이런 여자들 의외로 많다고 하더라..!!!
 
 
 
허나 그렇다고 의심하며 만나진 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좋은 여자다 라고 생각해야지
 
과거 의심하게 되면  한도 끝도 없는거다!!  그리고  설마..진짜 설마   남자가  눈치를  챘다해도  본인의 과거를  말하며  인정할
 
여잔 단 한명도 없으니... 유흥쪽 생각은 절대절대  하지말고  현제의  바른 모습과  인성만 보고 여자 만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 웨이터 알바 경험담은 여기까지만 할께
 
룸에서 생긴 일화들  많긴 한데 ㅋㅋㅋ  19금이 아니라 29금 이라서 ㅋㅋㅋ 룸의  생활들을  게시판에 올릴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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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김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abcpencil포인트 : 2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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