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빌려서 여친 따먹은썰

145   2019.10.03 20:54

언제 여친이 워터파크 둘이서 놀고싶다고 쫄라서 빌려서 돈 10만원 좀 넘게 내고 여친이랑 갔는데 여친이 야한 속옷을 입고와서 개꼴리는거임. 그래서 어디에 앉아있다가 여친이 애교를 부려서 개 섹시하고 개꼴려서 목 핥고 귀핥았는데 여친은 모른채 하다가 기분 좋아서 "흐응..하앙❤"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 신음소리에  흥분에서 "오늘 우리 자기 신음소리 섹시하네?" 라고 말하고 여친 가슴 만지고 그랬는대 여친이 속옷 벗고 옷 다벗고는 나한테 "제대로 만져줘" 라고 해서 존나 가슴 츄릅ㅂ쯉츄압❤ 하더니 하앍항ㅇ 웅ㅇ.우웅...하악ㄱ♡ 오빠 흐응ㅇ..항♡ 해서 바지벗고 여친 보지에 박으면서 쑤컹쑤컹 탁탁탁탁 소리 날정도로  존나 박음 학ㄱ하악 오빠 하다가 내가 말했음 . 오빠랑 지금 뭐해? 그러더니 여친이 으응ㅇ...응..ㅠㅠ몰라 하악항♡ 이래서 내가 ㅈㄲㅈ 피스톤질 하니까 개가 항ㅇ..으앙!♡ 오빠랑.. 오빠랑 ♡  섹스해요 ♡

냐가 다시말해봐 했는데 개가 오빠한테 지금 따먹히고 있어요 ..♡ 라고해서 내가 흥분해서 키스 츄릅츕츕ㅂ하고 내 ㅈㅈ를 여친 ㄱㅅ에 부비부비 됬는데  개가 오빠 오빠 하앙.. 살살해줘 ㅠㅠ오빠아앙..하앙.. 이래서 걍 무시하고 그말 할때마다 더 박음. 그래서 여친이 힘들어서 쉬다가 다시 섹스함. 보지핥아주고 뒷치기하고 존나 쑤컹쑤컹 함 그리고 보지 손으로 만져주니까 흐응ㅇ항ㅇ하악 하더라 나중엔 sm해주라서 해줌.  주작 같지? 그렇해 생각하던가 ㅋㅋ -끝-


작성자 정보

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drum34501포인트 : 22,47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