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에서 이쁜 여자들 옷갈아입은거 본 썰...

162   2019.10.09 16:05

뭐 믿거나 말거나  안믿을사람은 믿지말고....


 한 10년전 일이다...내 친구 아버지가 어디지방 해안가에서 펜션을 하는데 (물론 지금은 안하심 )


바로 앞에 해수욕장이 있고 또 펜션에도 수영장을 했기때문에 펜션 옆에 간이 샤워시설이랑 선베드도 같이 뒀었다..


 난 방에 들어가서 씻으면 되지 왜 그런걸 만드나 생각했는데 간단히만 씻고 썬베드에 있는 사람이 있어서 둔다더라...

근데 샤워시설이 언덕배기를 좀 파서 만든거라...언덕배기쪽으로  좀 돌아서 가서 보면  보인다는 사실 ㅋㅋ


텐트쓸때 쓰는 천으로 봉에다가 조합해서 만들어서 모서리틈에서는 살짝 보인다....


물론 언덕배기쪽은 완전 수풀이라 아무도 거기에서 누가 볼거라고는 생각을 못하지...


내가 친구 부모님이 어디 외국 여행나간사이에 친구가

도와달라는  말에 한 10일정도 가서 알바겸 해서 도와줬는데

일하는 동안 젤 기억나는데 왠 피팅모델같은 애들 5명이랑 남자 2명이 와서  2박 3일로 열심히 비키니 사진 찍더라...


아마도 쇼핑몰 사진 찍는같았음..

그때 첨알았다...모델애들마다 비키니 한 20-30벌은 갈아입더라.....정말 사진찍는것만 해도 땀이 주르륵 날듯....가만히 있어도 더워죽겠던데...


 하루종일 찍다가...

해 어스름할때 언덕배기 수풀에 가서 씻는거 보는데...와...이건.. 괜히 피팅모델 알몸이 장난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때 첨 깨달았다.ㅋㅋ...ㅠㅠ


솔직히 모델들이라 왠만한 걸그룹보다 더 이쁘더라...ㅋ....


비키니도 이뻤는데  알몸까지 보니 내가 10일동안 일한보상을 다 받는 거 같이 느껴졌음..ㅋㅋㅋ

친구라 돈도 많이 못받았는데 속으로 친구한테 정말 감사했다..

웃긴건 샤워시설이 두개있는데  꼭 한명씩 따로따로 들어가서 씻음....덕분에 난 한명한명 알몸을 5명 다 느긋하게  감상함.....


다른건 기억안나도 한명이 털이 하나도 없는게 기억이 난다....그거에다가 말라서 그런지 다벗은거 보니 무슨 중딩 몸매같더라...160/40정도?


다른애들도 털이 거의 없더라 제모한거 같았음...

아무래도 비키니가 좀 많이 야해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무슨 라인이 팬티보다 더 야하더라...

색깔도 하얀색 비키니는 뭐 물에들어가면 속이 다보일걱 같은느낌...ㅋㅋ


 비키니 모델들은 제모한다고 하던데 그때 그걸 첨 알았다..ㅋㅋ

글구 가슴에 그렇게 패드를 많이 넣을수 있구나도 깨닫고...젤 기슴이 빈약한 160/40 애가 기억하기엔 가슴패드가 4-5장이었던 기억이 난다..ㅋㅋㅋㅋㅋㅋ

  글구 털들이 거의없어서 그런지 다들 아래에는 패드를 얇은거 한장만 하거나 아예


하지않았음...사진찍을때 잘 보일려고 그런듯....하여간 신세계경험이었다...

그애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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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김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abcpencil포인트 : 2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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