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만난 엿같은 선생 썰

83   4시6분전

썰게시판 보니까 선생썰이 많더라고 

 

내가 중학생1학년 때 담탱이가 진짜 시뻘건 빨갱이새끼였다

연대책임은 존나 좋아해 수업때 애새끼 하나가 떠들어서 혼나면 그 새끼만 잡는게 정상이잖아

 

근데 그년은 씨벌 단체생활이다 걔를 안 말린 모두의 책임이다 이지랄을 하면서 반 전체에 깜지를 쓰게했어 그새끼가 떠든거랑 나랑 뭔 상관이야 씨벌

 

기억에 남는 사건중 하나가 시험때였어 2학년 시험볼때 나를 비롯한 1학년은 자습이었어 난 몰랐는데 웬 병시새끼 둘이서 지우개가루 던지고 개지랄을 했단거야 2학년 시험보는데 그리고 빌어먹을 담탱이는 또 깜지를 쓰게했지

 

그 두 새끼 말고 전부다 게다가 시험본 날에 다음날에 시험이 없으면 그나마 낫지 씨발 다음날 시험보는데 남아서 깜지를 썼어 다 쓰고 집에 가니 엄마가 내일 시험보는데 어디서 놀다왔냐고 혼내더라고 난 사실대로 말했지만 엄마는 안 믿었지 그당시엔 엿같았지만 씨발 안 믿는게 당연하지 시험보는 날에 깜지쓰게 하는 정신나간 새끼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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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drum34501포인트 : 2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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