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아재] 2:2 썰

112   2019.11.09 10:35

안녕 30아재다 

 

너희들의 열화와 같은 노잼이라고 하는 드립의 힘입어 좀더 열심히 써볼게 디테일을 살려서

 

이번엔 19살때다 그날따라 친구가 자기가 쏠테니 빨리 꼬셔보래 열심히 채팅해서

 

2:2 메이드가 됐다 만나기도 전에 방잡고 술마시자 하니까 콜이래 나이도 동갑 딱 좋았지

 

그땐 각목 이런거 잘 없었다 아무 생각없이 걔네 동네 가서 만났다

 

이번에도 여1여2로 할게 여1 아디다스 스타일로 쌔끈하게 입음 근데 통통이에 얼굴도 화장떡칠이라 평범이었다

 

여2 뚱.. 호박에 줄 열심히 그어서 수박 비슷하게 생긴 느낌이다..

 

내친구를 보니 여1이 그래도 나아서 그쪽으로 밀어줄 생각이었다 왜냐 친구가 쏘니까

 

방두개잡고 한방에 모여서 소주 까면서 이번에도 왕게임을 달렸지

 

아무리 봐도 여2는 못생겼다 생각했는데 좀이따 기가막힌 반전이 있어

 

술좀 마시면서 보니까 여2도 괜찮더라. 왕되서 키스 시키고 그랬다 지금 왕게임하라면 더한것도 시킬텐데

 

그러다가 분위기좀 달아오르더라고? 내가 왕됐지 번호 다 까고 내친구 여1 옆방으로 가 그랬다

 

둘이 주섬주섬 짐 챙겨서 가더라..ㅋ

 

거의 인당 두병가까이 마셔서 다들 얼큰하게 취한 상황이었다.

 

불 키곤 힘들거같아서 불 끄고 누웠는데 여2가.. 진짜로..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100명 조금 안되게 만났는데 그중 최고였다.

 

스킬이 장난이 아닌거야 똥까시라고 알지 모르겠는데 그걸 하더라고 

 

혀로 온 몸을 흝어주는데 이뻐보이더라

 

그리고 뚱이다보니까 가슴이 커서 좋더라 애무하니까 좋아서 몸을 꼬는데 느낌 괜찮더라고

 

한 10분했나 내가 물어봤어 너 혹시 바꿔서 해봐도 되냐?

 

"난 괜찮은데 니 친구는 괜찮대?"

 

완전 오케이란 뜻이잖아 될꺼야 말하고 하다말고 콘돔들고 옆방으로 갔지

 

똑똑..똑똑..똑똑

 

"왜 씨발놈아!!"

 

졸라 화내더라.. 뻘쭘해서 너 콘돔 필요하냐 그랬지

 

"꺼져!"

 

다시 방으로 갔다 야 안될거같아

 

"거봐 ㅋㅋ"

 

한시간넘게 애무 받았다 젖꼭지 겨드랑이 사타구니 똥꼬.. 목까시

 

지금이야 목까시가 흔하지만 나 어릴때는 완전 신세계였거든 진짜 빨려서 쌀뻔한건 처음이었지

 

그러고 마무리..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옆에서 자고있는 여2얼굴 보는순간 닌자처럼 조용히 짐챙겨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다

 

친구 나와서 물어봤지 내가 어제 교대하려고 문 두드렸는데 왜 화냈냐

 

넣기 직전인데 자꾸 문두드려서 열받았다더라 교대하자고 말하지 그랬냐고..

 

아직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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