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한국인 처자 5명 알몸본썰....

1,921   2020.04.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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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사우나 사진은 홍보용 사진 퍼온거니 미리 주작질이네 뭐네 지랄 하지말기를 

 

 

 뭐 요즘은 다들 해외여행을 많이 가니 호기심에 가본 친구들도 많갰지만 ...독일 사우나 가본친구들이 많을거다....

 

 아래 이야기에서 봤지만  내가 제모를 하게 된것도 독일 사우나 가게 된 이후부터다 ...이제 그 이유를 말해줄테니 천천히 읽어봐라,... 내 친척이 독일 프랑크프르트 에서 기차로 한두시간 거리에 살고 있는데  대도시엔 한국  교민이 많이 살지만  그런 교외에  나가게 되면 한국인은 커녕 동양인도 보기 힘들게 된다....

 

  마치 우리나라충청도 교외온천에서 서양인 찾기 힘든것처럼 말이다....

 

  

 내가 그 친척집에 독일에 사업이나 관광차 일년에 5-6번 가는데 .그중 2-3번은 들렀다가 온다 ...물론 친척분은 자기집에 머물라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자주 숙박하면 민폐란것도 알고 나도 편하게 지내는게 좋아서 근처 에어비앤비로 예약한데서 몇일 묵고 오는 편인데  갈때마다  그 작은도시 독일 사우나 가는데가 있다...   

 

 프랑크푸르트 대도시처럼 크지는 않지만 작아도 아담한 사우나라서 가서 푹쉬고 오는데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사우나 이용 하는 사람들은 거의다 제모를 했더라 ㅋ   나도 첨엔 뭔 상관이냐 했는데그것도 한두번이지 동양인에 털 수북이면  졸라 시선집중이니 결굿40대 다 되어서 제모를 하게 되었네 ....

 

 하여간 한 3-4년동안 그 시골 사우나를 30번 넘게 다니다 보니 거기 사장님도 날 기억하더라 ...독일말 할줄 아는 동양인이 자주오니 기억을 할수 밖에.... 갈때마다 느낀게 한국인은 커녕 동양인 보기가 힘들다  ...딱 한번 일본인 노부부를 봤으니 할말 다했지...

 

   그러던 어느날  사우나에 들어가서 (참고로 독일 사우나는 사우나 가 땀빼는데 방에 들어가면 타올은 바닥에 까는 용도 아님 얼굴에땀을 딱는 용도 아니면 가리지 않는게 예의다..)  나는 구석에 벽을 기대고 바닥에 수건깔고  머리에 수건을 덮어서 다리를 일자로 쭉펴고 졸고 있었지...

 

  그렇게 졸던 어느 순간에 꿈껼인지 잠결인지 한국말이 들리더라... 뭐지 하고 머리에 덮었던 수건살짝 들어올리고 봤는데 ㅋㅋ

 

 아 정말 이쁜 20대 중후반 한국인 여자 5명이 알몸으로 들어오는게 아닌가?? 정말 그 순간 나도몰래 벌떡 일어설뻔 했다 ㅋㅋㅋ

 

 와 정말 다들 키가 170정도 되고 날씬한 애들 5명 알몸을 나란히 세워놓고 보는 그 심정이랄까?ㅋㅋㅋ 

 

 첨부한 사진 에 딱 그장면을 생각하면 될듯., 다 세워놓고 알몸으로 서있는 장면 ㅋㅋㅋㅋ 마치 룸싸롱에서 이쁜 아가씨들이 나란히들어와서 다벗는 게 상상이 되더라..

 

 그 여자애들 대화를 들어보니 ( 거리가 좀 되었는데 뭐 한국말이니겁나 잘 들림 ㅋㅋ )  스튜어디스들이었다 .... 아마도 대도시에 사우나는 가기가 그래서 지방 소도시 그것도 작은 소규모 사우나에 온듯한대 설마 하필 그 장소 그 시간에 한국인이 있을거라곤 나도 그 여자애들도 생각을 못했을거 같다 ㅋ 

 

  자기들만의 숨겨진 사우나라고 생각했을 거라고 상상을 하니 웃기가도 하고 .... 그 여자애들도 대화를 들어보니 독일 사우나를 처음 와본애도 있었고  몇번 와본 애도 있었는데 난 애들 아래털을 보는순간 구분이 바로 되더라,,, 

 

  왜냐고?? 털이 젤 많은 애가 보나마나 사우나  첨 와본 여자애였고 털이 그나마 좀 다듬은 여자애 3명이 있었는데 그 여자애들은 이전에 와본 애일테였으니깐 ㅋㅋ 하는 행동도 아래털 구분이랑 맞게 행동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털이 젤 많은애가 제일 이뻤다 ...글구 제일 어려보이더라ㅎㅎ

 

어려보이는 애가 젤 귀엽고 이뻤다..솔직히 내눈에 30살도 어리고 이뻐보이는데..거기에선 막내가 있으니 30살정도도 나이들어보이더만.ㅋ 배가부른거지...

 

  이해가 안가면 직접 몇번 가봐라... 첨 이용 하는사람 구분이 정말 된다 ㅋ

 

   하여간 머리에 수건 덮은거 30분동안 못내리고 자는척하면서 수건틈으로 그 여자애들 알몸 감상하는데  이건 돈을 많이 주고도 살수 없는 생생한 화면이라 열심히 눈에 담아둘려고 노력을 했다...

 

 마스코리아 급 되는 여자애들 5명 알몸 심사하는 그 느낌??ㅌㅋㅋㅋ 내가 언제 미스코리아급 여자애 5명 세워놓고 알몸 심사 할수 있을까 말이다 ㅋㅋ

 

 한국에서 그렇게 볼려면 경찰서 끌려갈지도 모르지만...거기선 어디까지나 합법이니..ㅋㅋㅋ...

 

...

 

 단  하나 힘들었던게 화장실을 가고 싶었는데 가 여자애들 5명이다 나갈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했던게 좀 힘들었지만  그 알몸을 감상하는데 그정도야 충분히 참아줄수 있었다 ㅋ 

 

 저애는 가슴이 에이컵?  저애는 아래털이 이쁘네?? 그생각도 하고...저 애는 엉덩이에 몽골 반점이 있네 그생각도 하고 ....

 

 그걸로 끝났으면 좋았는데 담날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으로 오는비행기에서 그 여자분들을 보니..내가 잘못 본게 아니었구나 그 생각을 ㅋ

 

 나한테 음료수를 주는 스튜어디스한테 내가 어제 그쪽 가슴이랑 아래털을 다봤어요 라고 말을 하고 싶었지만 끌려갈거 같아서 꾹 참았다 ㅋ 

 

 이코노미석 쪽 가보니 다른애들 4명도 다 보이더라..ㅋㅋ

 

 세상은 넒으면서도 좁다... 살면서 그런걸 종종 느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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