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우나 에서 여대생들 본 썰 (2)

756   2020.02.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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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시간도 많고 해서 독일에서 겪은 사우나 추억 2번째 이야기를 쓸려고 한다..

 

 다시한번 말을 하지만...믿지 않을 사람은 그냥 뒤로 패스...믿으라고 안한다...

 

 독일 사우나.....뭐 글로만 설명 들으면 정말 야하고 그럴거 같은데...막상 가보면..다들 옷 홀딱벗고 사우나 들어와서 노는 분위기라서...그렇게 야하다는 분위기보다 아  이런분위기구나하고 그냥 적응을 하게된다..

 

 또 내취향이 한국여자취향이라..서양 여자는 아무리 이쁘고 날씬 하고 몸맥 좋아도...아 이쁘구나 그걸로 끝이다.ㅋㅋ..

 

아래물건이 커지거나 하는 일도 거의 없고...글구 젊은 분들보단 나이드신분들 비율이 훨씬 높으니 이상한 상상을 하고 가는거면...그닥 추천을 해주고 싶지는 않고..즐거운 맘으로 독일 사우나 즐기고 싶다는 사람만 즐기는게 낫다....  나도 항상 그런 맘으로 가서 쉬다가 오니깐...

 

 

  그건 그렇고....

 

 내가 갔던 사우나가 친척분이 사는 도시위주로 가긴했지만...다른 도시들도 몇군데는 관광하면서 다녀봤는데..다합해서 지금까지 70-80번은 간거같은데...그중에 동양인을 본게 손에 꼽을 정도이니 뭐 대도시 아니면...

 

그렇게 기대를 하고 가지않는데 나을듯...그 수십번중에 썰로 쓸만한건 3번정도이니 뭐 그닥 활률상  높지는 않음.ㅋㅋ..너무 비효율적이다..

 

 하여간. 그 스튜어디스 추억을 뒤로 하고 몇달뒤에..다시 독일을 갔을때....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로 한시간 떨어진 근교도시를 관광하고 있었는데...

 뭐 나야 차를 끌고 다니니 불편할것도 없고...관광지 몇군데 가고 식사를 한다음 오후에 사우나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느긋하게 일정을 보냈다..

 

 어떤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고 느긋하게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데..어떤 이쁜 동양인 3명이 사진을 찍고 있어서 첨에는 중국인인가? 생각을 하고 아무 생각없이 쳐다봤는데...

 

내가 외국인 같이 보였나 보다...동양인 이긴 한데..외국인같이 생겨서 나한테 영어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면서 자기네들끼리 한국말로 이야기를 하는 순간..아.  속으로 한국애들이네 ...여기는 한국사람들 거의안오는데 그생각을 하면서 찍어줬지..

 

 

 내가 대낮이라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더 외국인같이 보였나보다...나보고 어디서 왔냐고 하니..난 당연히 중국 ㅋㅋ ( 무역일을 하다보니 중국말 간단히 흥정이나 뭐 사고 파는건 대화가 가능한 정도니 뭐 중국말을 모르는 그여자분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감 ) 에서 왔다고 말하곤. 내가 영어로 물어봤지 ..어디서 왔냐고...

 

 한국이라 하더라...글구 대학교 일학년이고..  친구들끼리 방학때 독일지역만 3주간 배낭여행중이라고... 속으로  아그래서 여기도시까지 관광을 왔구나 생각이 들더라...

 

  세명다 귀엽고 이쁜편이었다....한명은 160.40키로초반, 다른 한명은 165/40키로 후반대, 다른 한명은 165/50키로초중반? 그정도.. 그때가 7월말이라 다들 핫팬츠에 , 운동화 티를 입고 편하게 여행을 다니고 있었다.. 위에 사진 올린것처럼 다들 달라붙는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있으니 더 귀여웠음...

 

 몇마디 더 대화를 나눈다음에 난 다시 커피숍에가서 시간을 보내다가 한시간정도 뒤에  그 도시에서 젤 크다는 사우나로 차를 몰고 출발을...했다..

 

  갔더니 오후 늦은 시간이라 역시 할머니, 할아버지 시간이 남아도시는 분들 위주로 있었고 꼬맹이들 몇명 젊은 40대 여성분들 좀 있는 분위기 훈훈하게 놀고 있더라..ㅋㅋ

 

 

 근데 한 30분정도인가...사우나 하는데..그 한국인 여대생들 3명이내가 있는 사우나에 들어옴..ㅋㅋㅋ

 

 뭐 유럽에서 여행하다가 고등학교 고향친구를  파리한복판에서 만난적도 있으니 .....뭐 그런경우보다는 덜하지만. 2시간전에 본 여대생들 3명을 다벗고 사우나에서 보니 정말 기분이 묘해짐....

 

   그애들도 다벗고도 나를 보고도...내가 중국인이라 생각을 하는지..다시는 볼 사람으로 생각을 안하는지 반가워함..ㅋㅋㅋㅋㅋㅋ

 

 

상상을 해봐라. 다벗고 남자 여자가 서로 반가워 하는 장면을 ㅋㅋ아 정말 나 한국인이에요 말을 하고 싶었지만...말을 못하겠음...

 

  그래서 당당히 근처에서 3명 여대생 알몸을 느긋하게 감상을 할수 있었다.ㅋ 다들 20살이니 정말 풋풋하더라...

 

160/40ㅋ키로 초반대 그 여자애가 젤 이뻤긴 했는데 가슴이 빈약하고 아래털도 거의 없고.. 알몸만 보면 여중생이라고 해도 믿을정도였음...

 

 

.165/사십키로 후반대에는 얼굴은 보통인데...몸매가 젤 나았음...털도 적당히 나있고 ....가슴도 비컵이고...

 

 

다른 여자애 한명은 살짝 통통한 느낌...

 

 그런데 웃긴게. 3명다 염색을 했는데...머리카락 색깔은 다들 노란색 아니면 분홍색 계통이었는데..아래털은 검은색이니 뭔가 부조화가..ㅋ 그래도 이쁘긴 했다.ㅋㅋ

 

  한국에선 이렇게 같이 앉아있을수가 없는데 독일이니 가능하지..한국이었으면 바로 경찰서 끌려간다 치한으로 ㅋ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뭐전공하는지 물어봤더니 세명다 모 여대 에서 외국어 전공 하는 학생이었음....더군나 한명 젤 마르고 얼굴이이쁜 여자애는 외국에서 좀 살다온 애였음..어쩐지 영어발음이 좋다 싶었다....그애랑 대화를 많이 한듯...ㅋㅋ 한국에선 할수 없는 일을 유럽에서 가능한일로..ㅋ

 

 

 

  살면서 일반 여대생 알몸을 그렇게 느긋하게 본적도 아마 다시는 없을거 같다. 

 

 그애들도 은근 슬쩍 내 물건 보더라 ㅋㅋ제모를 다해서 털이 없어서 더 신기하게 봤을지도 ㅋ

 

  눈에 저장하는게 오래 못하는게 정말 한스러울 뿐이었다.ㅋ

 

 

 

 혹시나 이글을 읽고 있으면 지금이나마 고백할께...나 한국사람이야...ㅠ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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