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가서 5번 한 썰

939   2020.04.10 11:35

안녕 제목만 보면 주작냄새 풀풀 나지?

 

일단 봐라 

 

결론 부터 말하면 3번싸고 두번은 못쌌다.

 

모텔나올때 진짜 뱃속이 공허하더라

 

때는 대학교때고 한창 영화 스물 할때 였던 것 같다.

 

여친이랑 떡치는게 시험기간이다 뭐다 하면서

 

좀 오래 안했다가 날 잡아서 데이트 하는데

 

여친이 "오늘 오빠 못잘줄알아 ^^" 라길래

 

"너나 조심해 넌 오늘 신음지르다 목 쉴거야"

라고 말하면서 서로 으르렁 거렸다.

 

데이트 뭐 별거있냐 영화보고 밥먹고

노래방가고 그러다가 모텔방 들어갔지

 

역시 처음은 서로 난리였다.

 

방 들어가자마자 뒤에서 포옹하고

 

여친 바지 단추 풀었다 우리가 하루이틀 떡친것도 

아니고 순순히 있지 벗기고 키스하고 

키스하면서 등뒤 브라 풀어주고 상의벗기고

 

나도 벗고 서로 난리였지 

 

나도 안씻고 여친도 안씻었는데 

여친이 먼저 빨아주더라 냄새날텐데

 

"나도 줘 여보꺼" 라고 하니까 

엉덩이 들어서 바로 주더라 근데 역시나

여자들껀 냄새가 심함 눈질끈감고 빨았다.

 

서로 그렇게 빨다가 여친이 "오빠 넣자" 라면서

몸돌려서 바로 꽂더라 그렇게 첫 섹스를 시작했다.

 

난 여친의 성감대를 알고 여친이좋아하는 자세도

알고 그렇게 하긴했다. 한번 끝내고 

배에 싼 ㅈㅇ 닦아주고 "이리와 씻자" 해서

 

화장실에서 서로 씻겨주었다. 서로 그런거

거부감없어서 바디워시로 보지랑 항문도 손으로

잘 닦아주고 가슴도 닦고 

 

근데 머리는 도저히 못감겨주겠더라 넘 복잡함

모텔 샴푸도 별로 안좋아서 여친이 들고온거쓰고

 

서로 다씻겨주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나온다.

나와서 침대누워서 티비보고 있는데

 

보고있으면 좀 보다가 여친이 슬 내꺼 다시 빤다.

솔직히 알고있었다.

 

여친 흥분은 했는데 끝까지 가진 못한거. 

여친 가버리고나면 그대로 뻗어자거든 

 

"아... ㅅㅂ.. 의무방어전인가" 하고 

 

마인드컨트롤 다시하고 시작했는데

도저히 안꼴림 여친이 최대한 입으로 해서 세운후

.그냥 가져다 꽂더라 아까 씻고 섹스한지 꽤되어서

 

안젖어있는 상태라서 아플텐데 

역시나 넣자마자 좀 아파하더라 그래도 

금방 잘젖는타입이라 좀 하니까 적응됨 

 

근데 결국 나도 못싸고 여친도 못가버렸다.

난 체력이 별로 없어서 데이트 실컷다녀와서

한번 싸기까지하면 약간 넉다운상태라서...

 

그래서 못싸니까 "에이... 발기부전이네 큰일이다"

거리더라 그래도 못싼걸 어떡하냐 

밑에 내려가서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떡볶이 사와서

먹고 좀 쉬었다. 쉬다가 잘려고했는데

 

끝까지 못자게 함...

"오빠 신음소리로 목쉬게 한다더니 "뭐라뭐라 하면서

약간 오기도 생기고 해서 내가 먼저 여친소중이에

입대서 빨면서 시작했고 진짜 땀쭉 뺄정도로

열심히 했다. 

 

여친 성감대가 귀라서 삽입하면서 귀부분 핥고.

신음 소리 커질때 뒤로 하면서 한손으로 클리만져주고

그렇게 뒤로 하다가 엉덩이에 쌌는데

 

여친 졸리는지 그대로 뻗어자더라 

휴지로 엉덩이에 묻은 ㅈㅇ 닦아주고 불끄고 잤다.

 

근데 알람끄고자는걸 잊어서 

아침 7시에 깸....  근데 어제 3번이나 해서 너무 졸려서

알람끄고 잤는데 다시 일어나니까 9시더라

어제 사온 여분의 컵라면 챙겨먹고 

침대에 누워서 여친깰때까지 폰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급 땡겨서 ㅂㅈ에 손가져다대고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렀다. 

 

"하지마라" 라고 하더라

그런다고 안할리가있나 계속 문지르다가 다리

벌리고 넣었다. 뻑뻑해서 잘안들어가는거

억지로 넣어서 여러번 또 피스톤하니까 슬 젖더라

 

아침에 양치안해서 서로 키스는 못하고 

삽입하면서 고개숙여 가슴도 핥아주고 

귀도 핥으니까 금새 신음 커짐

 

좀 하다가 배에다가 쌌다. 휴지로 닦고

"일어나요 씻자" 하니까 좀 더잔다고 안일어남.

근데 섹스하니까 나도 졸려서 알람 10시 30 맞추고

나도 잠

 

퇴실이 12시니까 

 

근데 여친 잔다더니 안자고 누워서 내 꼬추 잡더라

아래위로 다시 막 흔듬 

 

"뭐해?? " 이러니까 아무말도 안함

일어나서 빨더라 그러나 역시나 한번해서

안꼴림... 게다가 피곤함

 

결국 한번더 했는데 못싸고 10시30알람 울리더라

 

그냥 일어나서 서로 씻겨주고 나와서 여친은

머리말리고 난 좀 더 누워있다가 나왔다.

 

여친이 "에휴... 남자가 체력이없어서 큰일이다"

라더라 

근데 난 5번이나 해서 뒤질것같았다. 

 

여친 학교 보내주고 난 방에와서 잤다.

그날이 내인생 최대로 힘든날이었다.

 

섹스가 마냥좋은게 아니다 서로 이해하고 

어떨땐 그 좋은게 의무적으로 해야되는 일도 있다.

 

모 게이들아 참고해라 


작성자 정보

미카엘토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Level 2 아이디 : drum34501포인트 : 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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