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월드컵 중계 우리가 책임 진다!’ 파이팅 외치는 해설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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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배성재, 박지성 해설위원(왼쪽부터)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한국시간 6월 12일 새벽에 개막하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6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19일 오전 10시·이상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남아프리카공화국(25일 오전 10시·몬테레이 스타디움)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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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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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배성재, 해설위원 박지성, 김환, 이주헌(왼쪽부터)이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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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해설위원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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