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통일교-김건희 청탁 관여’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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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통일교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김무신 이우희 유동균 고법판사)는 21일 전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억8000여만원 추징과 압수된 그라프 목걸이 1개 몰수도 명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그에게 징역 6년과 추징금 1억8000여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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