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타임] ‘거미손의 선방쇼’…고지대 적응훈련 나선 축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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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이 21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트사커필드에서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훈련은 고지대 적응 훈련도 겸해서 진행됐다. 훈련 캠프인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460m)는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해발 1571m)과 유사한 환경을 지녔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한국시간 6월 12일 새벽에 개막하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6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19일 오전 10시·이상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남아프리카공화국(25일 오전 10시·몬테레이 스타디움)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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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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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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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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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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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인구. 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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