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사랑해300·보헤나300, 3년 연속 ‘국제파인워터 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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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이 5월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년 국제파인워터 대회(International Fine Water Tasting Competition)에서 2등(실버상)을 받았다. 두 제품은 앞서 2025년 미국 애틀랜타 대회와 2024년 스페인 세바스찬 대회에서는 2년 연속 1등(골드상)을 했다.

국제파인워터 대회에서 동일 브랜드가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생수’로 선정된 사례는 대회 역사상 최초다. 이는 해외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와의 경쟁 속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국제파인워터 대회는 권위 있는 국제 워터소믈리에(Water Sommelier, 물 품질을 감별 및 평가하는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생수를 시음하고 맛을 평가하는 대회다. 워터소믈리에 6명이 물의 맛과 향, 미네랄 밸런스, 목넘김과 부드러움, 그리고 물의 흡수력과 느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국제파인워터대회 뿐 아니라 2025년 6월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한 국제워터엑스포(Waterexpo)에서도 1등(골드상)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미네랄 함량과 비율을 고려해 개발한 해양심층수”라며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미네랄이 풍부하고 좋은 물을 마시면 질병의 80% 이상이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 측에 따르면,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은 KIAST(한국분석과학연구소)의 미세플라스틱 시험에서 불검출 판정을 받은 프리미엄 해양심층수다. 할랄인증과, 세계아토피품질인증, 세계미세먼지협회 친환경인증도 받았다.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사랑해300’과 ‘보헤나300’의 이번 수상은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시장에서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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