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에틀리에, 걸그룹 엔믹스 브랜드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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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 시장을 중심으로 향수를 단순한 기호품이 아닌 개인의 정체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프래그런스 업계가 대중적 영향력이 높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고유한 브랜드 서사를 구축하고 글로벌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프래그런스 브랜드 에틀리에(etleé)가 그룹 엔믹스(NMIXX)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에틀리에는 'Scents to Illuminate Your Everyday'를 슬로건으로, 향을 단순한 제품이 아닌 일상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는 감각적 경험으로 제안하는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프랑스어 étoile(별)과 atelier(공방)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무드와 섬세한 취향을 한 병의 향에 담아낸다.

또한 ▶The Single ▶The Blend ▶The Inspired 등 세 가지 컬렉션과 30ml, 10ml 구성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향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엔믹스 모델 발탁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행보다. 다채로운 개성과 선명한 존재감을 지닌 엔믹스의 이미지가 에틀리에가 지향하는 감각적이고 입체적인 브랜드 무드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에틀리에 공식 채널에는 etleé x NMIXX 캠페인 콘텐트가 공개되며 협업 메시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엔믹스 멤버들이 직접 PICK 한 향수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윤의 '코튼 파우더' ▶해원의 '플라워 & 슈가' ▶지우의 '스킨 센트' ▶배이의 '바닐라 & 라벤더' ▶릴리의 '앰버 버번' ▶규진의 '트와일라잇 블룸'이 각기 다른 무드로 소개됐다.

옥은영 브랜드 전략 총괄 팀장은 "엔믹스와의 만남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감각적인 무드와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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