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지 남편’ 문원, 단독주택 신혼집에 CCTV 11대 설치…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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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의 남편인 가수 문원이 신혼집에 다수의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의 남편인 가수 문원이 신혼집에 다수의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것에 대해 해명했다.
문원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밖에 CCTV가 많은 것은 전 집주인이 설치해 둔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받았기 때문”이라며 “신지씨 안전을 위해 현재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전날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단독주택에 차린 신혼집을 공개했다.
방송 중 신지가 문원을 찾기 위해 집 안팎에 설치된 11대의 CCTV 화면을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일각에서 과도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출연자인 이연복 셰프가 “무전기로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것이냐”고 하자 신지는 “그런 게 아니라 단독주택이 조금 위험하다보니 남편이 전 집주인에게 양도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는 지난 2일 일곱 살 연하 발라드 가수인 문원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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