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타임]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내고향, 첫 방한 마치고 평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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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xxxx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서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리유일 감독, 김경영 선수 등 내고향 선수단은 지난 입국할 때처럼 무표정으로 앞만 보고 이동해 10여분 만에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이들은 중국국제항공 편으로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평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대표팀이 아닌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이 방한한 것은 내고향이 이번이 처음이다. 내고향은 20∼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FC AWCL 4강 토너먼트에서 한국의 수원FC 위민, 일본의 도쿄 베르디를 잇달아 물리치고 우승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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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일 감독(가운데)과 김경영(오른쪽), 김혜영 선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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