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허청, 지역지식재산센터 총괄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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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지식재산센터 총괄 워크숍 현수막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2. 27.(목) 13시 30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지역지식재산센터 총괄워크숍’을 개최해 전년도 사업수행 우수 센터와 컨설턴트를 시상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식재산센터가 지역산업·경제 현황분석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 주도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 점에서 높게 평가되어 최우수 센터에 수여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충남지식재산센터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우수 센터로 선정되어 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

우수 컨설턴트로는 박현수(인천센터), 서원경(울산센터), 최아영(광주센터) 컨설턴트가 선정돼 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

지역지식재산센터는 전국 28개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수출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지식재산 전문기관이다. 지난해 지역지식재산센터에서는 819개 중소기업에 해외 특허 권리화 등을 지원하여 1,874억원의 수출액 증가를 달성하였고, 601개 창업기업에 IP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여 1,178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목성호 특허청 차장은 “우수한 성과를 낸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성공 요인이 타 센터로 확산되어 보다 내실 있는 지식재산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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