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생활] 진짜궁금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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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 두번보고 술도취하고 대리도없어서 집에 재웠음
쇼파서자다가 허리아프다기에 침대도2개고넓어서 옆침대서 자라했음.

근데 팔배게해준다해서 걍쳐다보고 잇엇음.
그러다불편해서 하늘보고누워잇는데

손이쓱 ㅡㅡ 싫댓는데 입술이다가옴,

그럴거면 집가셔요~이랬는데

일단 한참 노가리까다가 집에감,

전화와서는 거부당했다고 창피해함.

그럼서 놔두고그냥가는사람 잘업다~~이러는데

이게 무슨의미임? 그린라이트는맞음?상대가39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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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난강원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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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두고 가는사람 없다는 건 남녀 둘이 같은 침대에 있는데 그런걸,,안하고 간다는 사람 없다는거죠 그니까 그 남자 본인이 난 선을 잘 지키는 사람이다 뭐 이런걸 강조하는 거 같은데 원래 이건 당연한거니까 뭐 별 좋은 사람 같진 않네요

별아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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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처럼 안덥치고 그냥 집간사람 잘없다는거죠.

자기딴애는 당신을 배려했다는것을 어필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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