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생활]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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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들이 무례한짓을하면 몇번참다가 차단해버립니다.
근데 이게 회피형이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싸우기싫고 그사람을 내가 왜 바꿔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약속펑크내는거나 막말하는거나 이런 기본적인거를 내가 왜 일일이 가르쳐줘야하나 싶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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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뚱이제리님의 댓글

저도그래요

가르켜주는것도

상대에대해정이있어야얘기하지

굳이 그럴가치도없어보이면

내입만아프고피곤함

나도몸체력안좋고눈도잘

안보이는뎌

그런것들신경쓰기싫음

나한테잘하는사람에게신겅더써주는게낫지

쓸데없는거들힌데내에너지쓰기아카움

바다123님의 댓글

아뇨. 이상한 거 아니에요.

나도 그래요. 고칠 수도 없으니 피하는 게 상책이죠

수마노님의 댓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해요

회피형인 사람은 대체로

참는 기준이 엄청 높은데

그 이상의 무례함을 범했을 때

차단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로 님을 화나게 한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봐요

땅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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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결단력이 좋으신 분이시군요!

상대방이 질문자님께 무례하게 행동하는건 사람대 사람인데 예의상으로도 안되는 일이죠. 못배운 사람들이예요.

회피형이 뭐가 나쁜가요. 싸우면 감정소비인데.. 그 사람을 굳이 바꾸실필요 없습니다.

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대요. 상대방이 여자분이시든 남자분이시든 질문자님께 무례하게 행동하는건 예의가 없는거고 차단해도 됩니다. 일일이 가르쳐줄 필요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가족도아니고 연인도 아니라면 더더욱 감정소비 하실필요 없습니다. 질문자님을 배려해주시고 마음이 맞는 그런 분들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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