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생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질문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한 여성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못구해서 돈…

본문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질문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한 여성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못구해서 돈 조금이라도 벌어보고자 부업을 시작했는데요. 부업에 대부분 연령대가 40~50대 이시더라고요. 제가 어디 조금 아프다 하면 젊은 사람이 조심해야지~~ 이러면서 나이 들먹이고, 제가 살짝 서툴게 하거나 그러면 갑자기 ~씨는 부모님이 걱정 많으시겠다~~ 하면서 부모님 들먹이는데,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웃어 넘겼어요. 근데 시간 지날수록 더더욱 부모님 들먹이면서 꼰대짓하고, 남의 인생사에 쓸때 없이 관심 가지는데 남한테 관심 많은건 일부 어른들 종특인가요? 솔직히 한소리 하고 싶은데 싸가지 없다 할까봐 눈치 보여서 말도 못하고 매번 참고 돈때문에 다니고 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무시가 답인걸까요?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38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1

파워우먼님의 댓글

회원사진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습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구요.

어른들이 원래 참견이 좀 많죠. 세대 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어디 가든 스트레스는 있는 거니까 잘 이겨내시구요

무시보다는 웃으면서 쏘아붙이는 것도 나을 듯해요.

싸가지라고 해도 듣기 싫은 말은 안 들을 수 있잖아요.

전체 44,906 건 - 1 페이지
댓글 제목
댓글+1
댓글+1
댓글+1
댓글+1
댓글+2
댓글+1
댓글+2
댓글+1
댓글+1
댓글+4
댓글+3
댓글+1
댓글+1
댓글+2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