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한국 선수 명단 및 경기일정 중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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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가 2026 WBC 정상을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습니다. KBO가 발표한 류지현호의
최종 30인 엔트리는 탄탄한 국내 주축 선수들과 더불어, 실전 능력이 검증된 '한국계 빅리거'들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팀 구성의 핵심 포인트
전력을 키울 '코리안 커넥션'
이번 대표팀의 가장 큰 무기는 메이저리그에서 합류한 4명의 한국계 선수들입니다.
투수진: 시애틀의 데인 더닝과 세인트루이스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선발과 불펜에서 무게감을 더합니다.
야수진: 디트로이트의 저마이 존스와 휴스턴의 셰이 위트컴이 합류하여 내외야의 깊이를 더하고 공격력을 배가시킵니다.
신구 조화와 리그별 비중
투타 기둥: 빅리거 이정후, 김혜성과 함께 베테랑 류현진, 그리고 KBO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김도영이 투타의 중심을 잡습니다.
선발 분포: LG(6명)와 한화(5명)가 대표팀의 허리를 맡았으며, 효율적인 투타 밸런스를 위해 투수 15명, 야수 15명으로 명단을 채웠습니다.
대회 전망 및 목표
대표팀은 오키나와 캠프에서 조직력을 다진 후, 3월 5일 도쿄에서 숙명의 한일전을 포함한 조별리그 C조 예선에 돌입합니다. 대만, 호주, 체코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들을 넘어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토너먼트 진출을 1차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역대급 해외파 비중으로 '도쿄 참사'의 기억을 지우고 한국 야구의 자존심을 되찾겠다는 류지현호의 도전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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