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이브플랫폼스가 운영하는 돌싱 전문 매칭 서비스 '돌싱즈(Dolsings)'가 '포브스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돌싱즈는 돌싱과 3040 싱글을 위한 1:1 프라이빗 매칭 서비스다. 이혼에 대한 사회적 편견 완화와 안전…
25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우리카드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후반기 승률 1위 우리카드의 돌풍이 봄 배구에서도 이어졌다. 범실은 많았지만 효과적인 서브로 KB손해보험을 물리쳤다. 우리카드…
북중미월드컵 티켓 모형을 함께 들고 대화를 나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로이터=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 본고장 유럽 팬들 사이에서 분노의 목소…
레드이글스 홋카이도를 상대로 아시아리그 1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HL 안양.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5시즌 연속 우승이자 통산 10번째 정상(V10)에 도전한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28일 오후 4시 안…
지속가능한 러닝 문화를 지향하는 ‘2026 서울K-마라톤대회’가 오는 3월 29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K-러닝 문화, 함께 달린다’를 슬로건으로 환경과 공존하는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대회는 오전 7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하며 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이 개봉 50일째인 25일 누적 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의 흥행 돌풍에 힘입어 단종 유배지인 강원 영월 청령포는 물론 서울 도심에서 있는 단종의 흔적을 찾아오는 시민들 발길도 눈에 띄게 늘었다. 궁궐을 떠나 유배길에 오른…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 영상을 본 시청자가 하룻새 1840만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기업 파운데이션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팬텀 MK-1’. 사진 파운데이션 제공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에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장에 투입되면서 전쟁 양상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윤리 논쟁도 확산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조만간 진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대한 불신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 취임 선서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로 25일째를 맞은 이란 전쟁이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한쪽에선 협상 테이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
흡연학생. 사진 SNS 캡처 전남지역의 한 고등학교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의 모습이 SNS에 올라와 교육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5일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최근 SNS에 도내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건물 실내 계단과 복도 화장실 등에서 흡연…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외관을 21일 오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연합뉴스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은 매년 이뤄진 정기 소방점검에서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기 등이 불량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회사 측은 화재가 ‘예고된 …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로 기소된 추경호 국민의힘…
지난해 12월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에 공학 전환 반대 관련 래커칠이 남아 있는 모습. 뉴스1 검찰이 동덕여대에서 발생한 ‘래커칠 시위’ 사건 피의자 11명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겼다. 지난 2024년 학교 측의 일방적인 남녀 공학 전환 추진에 반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