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오른쪽). 연합뉴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원클럽맨 함지훈(41)이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27일 "함지훈이 2025~26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
인플루언서 김지연(왼쪽),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투수 정철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파경설을 인정하며 입장을 밝혔다. 정철원은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
김창완밴드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복화문화예술공간에무에서 가진 싱글 'Seventy(세븐티)' 발매 기념 및 전국투어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일흔 살이 이렇게 가벼운지 몰랐네. 떠가는 구름, 해질 녘 풍경 가로등 및 흘러가는 발걸음처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유럽은 미국 없이 스스로 방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중국이 서해에 무단으로 설치한 구조물(선란 2호)에서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이병진 민주당 의원은 ″구조물이 군사 목적으로 활용될 소지도 있다″며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비례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병진 의원실 제공 중국이 2…
26일(현지시간) 눈폭풍으로 뉴욕시 브루클린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이 눈으로 덮였다. AFP=연합뉴스 미국 북동부·중부·남부 전역을 강타한 초강력 눈폭풍으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항공·전력·교육 등 사회 전반이 마비되는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
지난 2019년 5월 장시성의 인민해방군 보병대학에서 시진핑(왼쪽)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과 장유샤(오른쪽)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생도들의 훈련 장면을 시찰하며 미소짓고 있다. 신화통신 지난 24일 중국군 2인자 장유샤(張又俠·76) 중국 중앙군사위원회(군사위…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11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클럽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 안전 연구소 네트워크 창립 회의에서 패널 토론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인공지…
지난해 11월 2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스모 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다닐로 야브후시신(오른쪽·일본 링네임 아오니시키 아라타)이 호쇼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일본으로 건너간 우크라이나 난민 출신 스모 선…
안토니오 루이스 산토스 다 코스타 EU 이사회 의장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우르술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왼쪽부터)이 2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회담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EPA=연합뉴스 글로벌 무역 전쟁 통에…
법무부의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앞두고 내부망인 이프로스에는 사직 인사를 남기는 검사들의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연합뉴스 법무부의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다음 주로 예정된 가운데 일선 차장·부장검사들의 사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법무부는 27일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한투스퀘어 학생식당 앞에서 고 이영철씨 기념패 제막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박현숙 학생처장, 교우 설동연씨, 고 이영철씨 아들 이진호씨, 김동원 총장, 왕민우 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사진 고려대 고려대가 25년간 …
고용노동부 참고 사진. 연합뉴스 강원 춘천의 한 개인병원에서 여성 직원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보낸 병원장이 직장 내 성희롱 위반 혐의로 과태료 처분을 받고,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병원 사업주 A씨를 남녀고용평등…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
수술시 마취제 과다 투여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의사가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50대)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