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투표방법 순위 준결승 진출자 명단 신성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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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의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마치며 준결승행 최종 14인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9회 방송은 유력 우승 후보들의 탈락과 새로운 다크호스의 등장으로 그야말로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이름표 뗀 실력자들의 반란, 준결승 14인 확정
이번 라운드는 '국민가요' 레전드들의 곡으로 꾸며진 팀 메들리와 에이스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하루온종일’ 팀이 총점 2,195점을 획득, 단 2점 차로 1위를 차지하며 팀원 전원(하루, 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이 준결승으로 직행했습니다.
반면, 탈락 위기에서 살아남은 추가 합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추가 합격: 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
충격의 탈락: 신성·최우진·이도진
가장 큰 이변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신성, 최우진, 이도진의 탈락이었습니다. 실력과 팬덤을 모두 갖춘 이들의 하차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으며, 무명 가수들의 저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새로운 서열 TOP 3: '하루'의 독주 체제
개인 순위에서도 커다란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1위 하루: 피아노 연주와 트로트를 결합한 필살기로 941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무명'의 딱지를 완벽히 떼어냈습니다.
2위 이창민: 폭발적인 고음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판을 뒤집으며 2위에 올랐습니다.
3위 장한별: 아픈 리더를 대신해 에이스로 출격, 진정성 있는 무대로 처음 순위권에 진입하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향후 일정 안내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를 지키며 시청률 7.85%를 기록한 ‘무명전설’은 이제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습니다.
준결승전 방송: 2026년 4월 29일(수) 밤 9시 10분
특이사항: 준결승 특별 편성으로 평소보다 더 뜨거운 무대가 예고됨
음원 공개: 4월 2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탑 에이스전’ 음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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