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뉴스] “참전 용사들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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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재향군인회 호국보훈의 달 행사 개최

◇홍천군재향군인회(회장: 이효식)는 17일 6·25참전용사 30명과 미망인 15명, 박남준(제2연평해전 전사한 故박동혁 병장 부친)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천】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홍천의 기업·사회단체들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백발의 참전 용사 가정을 찾아갔다.

홍천군재향군인회는 17일 6·25참전용사 30명과 미망인 15명, 제2연평해전 전사한 고(故) 박동혁의 병장 부친인 박남준씨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제11기동사단과 지역 기업체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홍천재향군인회는17일에는 북방면·화촌면·두촌면의 10개 가정을 방문했고, 18일에는 서면·남면·홍천읍의 18개 가정, 20일에는 내촌면·서석면·영귀미면의 14개 가정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효식 홍천군재향군인회장은 “오늘의 자유와 번영이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반으로 이뤄진 만큼 지속적으로 예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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