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영서로타리, 필리핀서 국제교류 활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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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간시 메트로로타리와 양 단체 교류 활성화 협약
교육·기술·문화 분야 협력 및 K-한류위크 추진 맞손
비나산초교에 학용품 전달하는 등 나눔 소통도 활발

◇원주영서로타리클럽(회장:손준기)는 지난 20~24일 닷새간 필리핀 일리간시를 찾아 메트로로타리클럽과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원주】원주영서로타리클럽이 국제교류에 나서 주목된다.

영서로타리클럽은 지난 20~24일 필리핀 일리간시를 방문, 메트로로타리클럽(Metro Rotary)과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단체의 교육과 기술, 문화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영서로타리 회원들은 일리간시 방문 기간 비나산초교를 찾아 학용품을 전달하는 등 학습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현지 학생·교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원주영서로타리클럽(회장:손준기) 회원들이 필리핀 일리간시에 있는 비나산초교를 찾아 학용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소통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번 방문은 오는 9월 일리간시에서 열릴 예정인 ‘K-한류위크’ 사전 준비를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다.영서로타리클럽은 한류문화와 로타리클럽을 적극 홍보하는 행사를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양 도시 간 문화·경제적 협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손준기 영서로타리클럽 회장은 "장기 계획으로 일리간시 내 학교 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초 작업에도 매진하고 있다"며 "양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손 회장을 비롯해 배호석 국제로타리 3730지구 1지역 차기 지역대표와 김석현 영서로타리 총무, 송민섭 차기회장, 민상현 차기총무, 최낙준 회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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