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3·1절 건강달리기] 육동한 춘천시장 부인 윤일숙씨, 3년째 자원봉사로 대회 성공 일조

본문

윤일숙 육동한 춘천시장 부인이 1일 강원일보사 앞에서 열린 1일 3.1절기념 시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달리기를 마친 주자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춘천지구협의회원들은 간식 배부 등 봉사에 힘썼다. 신세희기자

◇육동한 춘천시장의 부인 윤일숙씨가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춘천지구협의회원들과 함께 3년째 시민건강달리기대회 자원 봉사에 나서 눈길.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온 윤씨는 이날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에게 물과 바나나, 빵을 나눠주며 완주를 축하.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2,393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