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심선남씨 신임 도미술협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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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남(58·사진) 작가가 제26대 한국미술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에 56.5%의 득표율로 선임됐다. 한국미술협회 강원지회는 3일 온라인으로 선거를 치른 결과 심 작가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춘천 출신인 심 회장은 춘천여고, 서울여대 서양학과, 강원대 미술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강원대 정보과학 대학원에서 상담 및 코칭심리을 전공했다. 1997년부터 강원 미술대전 우수상, (사)한국예술연합회 강원도지부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사)한국미협 강원특별자치도회 사무국장을 역임한 심 회장은 현재 강원미술대전 서양화 초대작가이자 (사)아트인강원, (사)한국미협 강원특별자치도지회 춘천지부, 강원갤러리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선거는 193명의 선거인단 중 186명이 참가하는 등 9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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