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조상땅 찾기’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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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내 토지 찾기’ 서비스 425건 접수 정보 제공

【횡성】 지역 내 ‘조상 땅찾기’가 활발하다.

횡성군은 지난해 조상땅(내 토지)찾기 서비스에 425건의 신청을 받아 1,258필지, 2.3㎢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조상 땅찾기 서비스는 국토교통부의 케이-지오(K-geo)플랫폼을 활용해 본인 소유의 토지나 사망한 피상속인의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해 주는 서비스로, 후손들이 조상의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손쉽게 토지 소재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이달부터 예전 토지 대장 정보를 추가 제공하는 맞춤형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추가해, 필요할 경우 과거 조상의 토지 소유 이력까지도 제공한다.

2024년 완료된 토지대장 디지털 변환사업 데이터로, 예전 부책식 토지대장의 소유자 정보를 추가로 제공해 후손의 소유권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승일 군 토지재산과장은 “맞춤형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옛 토지대장을 디지털화한 성과로, 군민들의 토지정보 접근성 향상시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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