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에 이청용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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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 제14대 도회장에 이청용(54·사진) 현 홍천군지회장이 당선됐다.
강원도회가 지난 28일 강원지역 14대 도회장 및 각급조직장 선거를 11곳 투표소에서 2,300여명의 회원들이 투표한 결과 이청용 현 홍천군지회장이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신임 강원도회장은 연세대 정치학 석사 졸업, 현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장과 도회 윤리위원, 연세대 총동창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춘천시지회장에는 정화옥 나라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원주시지회장에는 김원래 복덕방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강릉시지회장 김홍길 삼보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동해지회장 이양섭 해원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속초시지회장 손미숙 강남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가 선임됐다. 또 홍천군지회장은 이명순 상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횡성군지회장은 석병진 석병진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영월군지회장 김기창 영월전원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철원군지회장에 함유인 금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가 됐다. 원주시 관설동 분회장은 이학연 부동산아울렛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가 맡게 됐다.
후보 미등록 지역인 태백, 삼척, 평창, 정선,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양양 등 9개 지회는 추후 지역별 운영위원회를 거쳐 선임할 예정이다.
당선자들의 임기는 다음 달 21일부터 시작하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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