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강릉시, ‘2026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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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는 ‘2026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저소득, 노인, 장애인, 아동․여성, 청년, 보훈 등 11개 사업 부서에서 추진하는 90개의 복지사업을 수록해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이드북은 16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동 이·통장, 자생 단체 등에도 배부했다. 시 누리집 복지포털에도 파일 형태로 게시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QR코드를 책 표지에 삽입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복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정순 시 복지정책과장은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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