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4월 첫째 주말, 강릉 전역이 벚꽃 축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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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경포 벚꽃 축제’, ‘솔올블라썸’, ‘남산 벚꽃 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솔올블라썸’과 ‘남산 벚꽃 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교동택지 하슬라로 206번길·232번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강릉시가 4월 3일부터 ‘경포 벚꽃 축제’, ‘솔올블라썸’, ‘남산 벚꽃 축제’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솔올블라썸’과 ‘남산 벚꽃 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교동택지 하슬라로 206번길·232번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강릉】강릉시가 4월 3일부터 ‘경포 벚꽃 축제’, ‘솔올블라썸’, ‘남산 벚꽃 축제’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솔올블라썸’과 ‘남산 벚꽃 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교동택지 하슬라로 206번길·232번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시는 올해 3대 벚꽃 축제를 ‘강릉 벚꽃 축제’로 통합 홍보하고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세 곳의 축제장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찍는 미션을 완료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온라인 참여는 ‘워크온’ 앱을 통해 가능하다.

또 주문진 향호,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남대천, 화부산, 홍제정수장, 옥계면 현내리 등 7번 국도를 따라 지역 벚꽃 명소도 함께 소개해 관광객들이 강릉 전역에서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경포 벚꽃 도둑을 잡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벚꽃 피크닉존, 걷기 코스,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놀이존과 먹거리장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경포생태저류지에서는 수변문화축제 ‘뱃놀이 가자!’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이며, 커피콩·커피잔 모양의 배를 타고 벚꽃을 감상하는 이색 체험이 가능하다. 메타세쿼이아길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돼 주·야간 모두 색다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동택지 일원에서는 3일부터 5일까지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

심상복 시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벚꽃 축제를 통합 운영해 강릉 전역이 하나의 봄 축제장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3대 축제와 지역 명소를 함께 방문해 봄날의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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