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뉴스] 주대하 민주당 속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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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하 민주당 속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1일 속초시 교동 대청빌딩 7층에서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속초】6·3지선 속초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대하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나섰다.

‘속초의 새로운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건 주 예비후보는 이날 속초시 교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속초시 중앙로4 대청빌딩 7층)에서 선거사무소를 찾은 지지자 및 시민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주 예비후보는 개소식과 함께 오후 5시까지 차담회를 열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는 이들과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그는 체류형 관광 확대와 개발이익 환원, 청년 정착 전략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핵심정책으로는 ‘속초 개발이익 시민배당제’를 내세우고 있다. 설악산과 동해바다, 영랑호 등 속초의 관광자원 개발로 발생하는 이익이 일부에만 돌아가는 구조를 바꾸고 시민에게 환원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주 예비후보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교육 지원을 확대해 ‘청년이 떠나지 않고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특히 교육이 강한 속초를 만들기 위해 속초미래교육재단 설립해 아이 키우기 좋은 속초를 만드는 등 시민에게 빚진 마음 ‘변화’로 갚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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