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뉴스] 한국여성바둑연맹 제37호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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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바둑협회(회장:이장섭)가 전국에서 여성클럽으로는 37번째로 양양여성바둑클럽을 창립하고 여성바둑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나섰다.

양양군바둑협회는 지난 19일 양양다목적체육관 바둑교육실에서 한국여성바둑연맹 제37호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과 우미리 도여성바둑연맹회장,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 최선희 양양여성바둑클럽 초대 회장,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여성클럽 창립을 축하했다.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은 “우리나라 제37호 양양여성바둑클럽이 바둑인구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견인해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미리 도여성바둑연맹회장은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이 강원여성바둑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성바둑으로 행복한 도시 양양군이 되도록 양양여성바둑클럽의 힘찬 활약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단이 지역 여성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여성클럽 회원들의 일취월장하는 기량과 화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양군바둑협회와 양양여성바둑클럽은 이장섭 협회장과 최선희 여성클럽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20여명이 여성입문자 바둑강좌를 비롯해 매년 아시아학생평화바둑대회 등을 활발하게 개최하며 글로벌 바둑도시 양양을 전세계적으로 알려나가고 있다.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식이 지난19일 양양다목적체육관에서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과 우미리 도여성바둑연맹회장,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 최선희 양양여성바둑클럽 초대 회장,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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