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국순당, 쌀 막걸리 3종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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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 국순당의 쌀막걸리 3종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막걸리', '국순당 쌀막걸리', '박봉담 쌀쌀막걸리' 등 제품 3종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탁주 각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주류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전 과정을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을 통해 평가하는 대한민국을 대표 주류 품평회다.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국순당 쌀막걸리 3종 '1000억 유산균막걸리', '국순당 쌀막걸리', '박봉담 쌀쌀막걸리'. 사진제공=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산균 강화 막걸리로 생막걸리 일반주류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5번째 대상 수상이다. 특히 국산쌀 100%를 사용해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살균막걸리 일반주류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4번째 대상 수상이다. 국내 최초 캔막걸리인 국순당 '바이오 탁'의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1996년 출시됐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며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봉담 쌀쌀막걸리'는 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국순당이 운영하는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에서 지난 2025년 출시한 프리미엄 수제막걸리로 이번이 첫 수상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중 막걸리부터 프리미엄 막걸리까지 대상을 받아 국순당 막걸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해진 소비자 요구에 맞춰 다채로운 제품 개발을 통해 우리 술의 가치를 높이고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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