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뉴스]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토요문화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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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 개강 초등학생 36명 대상
선사부터 근현대까지 맞춤 프로그램
【양구】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다음달 4일부터 10월17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문화학교 ‘시간을 달리는 아이들’을 운영한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구성됐다.
토요문화학교는 총 3기로 나뉘어 기수별 12명씩 운영된다. 1기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다음달 4일부터 5월16일까지, 2기는 같은 학년을 대상으로 5월23일부터 7월4일까지 진행된다. 3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9월5일부터 10월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다음달 3일까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으로 전화((033)xxx-xxxx)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우리 선조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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