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강원도, 대구 자원 회복 위해 600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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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대표 고부가가치 어종인 대구 자원 조성을 위해 25일부터 자체 생산한 대구 부화자어 600만 마리를 고성군 거진 및 공현진 해역에 무상 방류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대표 고부가가치 어종인 대구 자원 조성을 위해 25일부터 자체 생산한 대구 부화자어 600만 마리를 고성군 거진 및 공현진 해역에 무상 방류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대표 고부가가치 어종인 대구 자원 조성을 위해 25일부터 자체 생산한 대구 부화자어 600만 마리를 고성군 거진 및 공현진 해역에 무상 방류한다.

센터는 동해 북부 해역의 대구 자원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연평균 500만 마리 이상의 종자를 생산해 지속적으로 방류해 왔다. 이번에 방류되는 종자는 약 3~4년 후 성체로 성장해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는 아르기닌과 무기질이 풍부해 보양식으로 가치가 높은 어종이다. 최근 동해안 대구 어획량은 10년 사이 3~4배 이상 증가하며 도내 연근해 어업에서 중요한 겨울철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상선 소장은 “올 연말까지 뚝지, 도루묵, 해삼 등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 지역 어업인과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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