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뉴스] 고성 지역 청소년자치기구, 2026년 활동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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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
올해 운영 방향, 주도성 강화와 참여 기반 활동 성장
◇고성청소년수련관 전경.
【고성】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는 최근 고성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열고 각 자치기구의 위촉, 역할 및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청소년자치기구의 운영 방향은 청소년 주도성 강화와 참여 기반 활동의 질적 성장, 지역사회 협력 확대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분기별 회의와 참여 교육, 교류 활동,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공영역에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넓혀갈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 간담회 등으로 청소년 의견이 실제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동아리연합회는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재능을 주도적으로 펼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넓혀갈 방침이다.
고성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활동을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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