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2026 희망의 나무 나눠주기]“나무 심기위해 새벽 시민 행렬”…원주 내 나무 갖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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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댄싱공연장 등에서 행사 개최
3,200명에게 2만2,400여본 배부
“올해 태어날 아기의 탄생목 심어”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가 주최하고, 강원일보 등이 후원한 '2026 내 나무 갖기 행사'가 26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서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조두형 산림조합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6일 오전 원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는 봄을 맞아 나무를 심기 위한 수천명의 시민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 강원일보, 원주시산림조합, 원주시조경협회 등이 마련한 '2026 내 나무 갖기 행사'는 대추, 매실, 자두, 모과, 다육식물, 고형비료 등이 시민들에게 전달됐다.

댄싱공연장 외에 읍·면사무소 7곳에도 동시 진행되면서 총 3,200여명의 시민들에게 2만2,400그루의 나무가 제공됐다.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가 주최하고, 강원일보 등이 후원한 '2026 내 나무 갖기 행사'가 26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서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조두형 산림조합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벽부터 행사장을 찾아 첫번째로 나무를 받은 윤보겸(36·판부면)씨는 “올해 아기가 태어나는데 특별한 탄생목을 선물하고 싶어 왔다”며 “평소 나무 심기를 좋아하는 만큼 아이와 함께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부인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서석남(70·단계동)씨는 “텃밭에 심을 나무를 받기 위해 부인과 함께 방문했다”며 “매년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웃었다.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가 주최하고, 강원일보 등이 후원한 '2026 내 나무 갖기 행사'가 26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서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조두형 산림조합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장에는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조두형 시산림조합장, 김학동 시조경협회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등 기관·단체장, 시의원 등은 현장에서 나무를 나눠주며 숲과 나무의 가치를 알렸다. 그밖에 북부지방산림청,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강원본부 등 기관·단체별 홍보 부스가 마련되기도 했다.

원강수 시장은 “나무 심기 딱 좋은 날씨로 나무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이 1년 내내 화이팅하길 바란다”며 “도내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도시인 원주가 사람만 잘 사는게 아닌 나무도 잘사는 도시라는 것을 시민들이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가 주최하고, 강원일보 등이 후원한 '2026 내 나무 갖기 행사'가 26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서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조두형 산림조합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용기 시의장은 “오늘 나무는 작지만 점점 커가면서 행복과 기쁨을 함께 줄 것이라 믿는다. 시의회도 산림이 잘 가꿔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준호 북부산림청장은 “숲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목재 등을 제공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우리가 심은 한 그루의 나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잘 가꿔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가 주최하고, 강원일보 등이 후원한 '2026 내 나무 갖기 행사'가 26일 명륜동 댄싱공연장에서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황형주 강원일보 원주본부장, 조두형 산림조합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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