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트로트 가수 박현빈, 강릉서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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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오는 11일 오후 2시와 6시에 강원대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가는 이번 공연은 문화와 공연이 공존하는 도시 강릉에서 열려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현빈은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빠라빠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트로트 대중화를 이끌어온 대표 아티스트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대표곡 메들리와 감성 무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깊은 감성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지닌 홍자는 박현빈과는 또 다른 색깔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로 기획됐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구성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높이고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 중이며, 11일까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연 관계자는 “춘천 공연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 강릉에서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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