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춘천시민축구단 재단 설립 용역비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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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회 예결특위 1회 추경안 심사 종료
3일 본회의서 최종 결정

【춘천】 속보=춘천시의회가 춘천시민축구단 재단 설립을 위한 용역 예산(본보 지난 1일자 10면 보도)을 전액 삭감했다.

춘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일 춘천시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3개 사업 5억900만원을 삭감 처리했다.

시민축구단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예산은 8,400만원이 전액 삭감됐고, 이와 함께 청렴 우수 부서 및 공무원 포상 예산 2,500만원,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지원 예산 4억원이 깎였다.

시의회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최종 심의한다. 한편 장기 계류 상태로 11대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가 기대됐던 '춘천시 인구 정책 기본 조례'는 2일까지 위원회 심의가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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