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뉴스] 합주로 하나 된 선율…화천 청소년 교향악단 실력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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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미 마을 1박2일 역량강화 캠프…파트별 집중 연습·협연 호흡 향상

◇2026 화천 청소년 교향악단 역량강화 캠프가 최근 상서면 토고미 마을에서 열렸다.

화천 청소년 교향악단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하며 연주 실력 향상에 힘을 모았다.

화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4일 상서면 토고미 마을에서 ‘2026 화천 청소년 교향악단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을 높이고 파트별 연주력 향상과 합주 호흡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집중 연습과 협연을 통해 곡 해석 능력과 앙상블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캠프에는 단원 44명을 비롯해 지도강사 9명, 지도자 1명 등 총 5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파트별 맞춤 지도와 합주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높였다.

화천 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연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과 예술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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