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 "횡성 우천에 산업지원도시 조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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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산업지원도시를 조성해 공단 직원들이 횡성 우천에서 살게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8일 횡성군 우천면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천면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8일 횡성군 우천면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앞에서 우천면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8일 횡성군 우천면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앞에서 우천면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장신상 예비후보는 "우천면은 횡성지역 5개 공단 가운데 3곳이 위치하고 있는 횡성 산업경제의 심장부"라고 강조한 뒤 "3개 단지에 73개 기업 1,852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이 중 70%에 이르는 1,300여명이 횡성이 아닌 원주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예비후보는 "그동안 공단 조성과 기업유치에만 노력을 기울이고 기업 직원들의 삶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관심을 갖지 못했다"며 기업 직원들이 우천에서 일하면서 우천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를 위해 우천지역 공약으로 공영개발을 통한 1,000여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친환경에너지의 산업지원도시 추진, 공공임대주택 공급 및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지원과 및 의료 등 최소한의 기본적 정주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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