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군 지역 고유자산 활용 예비창업가 발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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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지역의 고유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예비 창업가를 발굴에 나선다.

8일 횡성군에 따르면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 횡성 사회적경제 창업캠프-횡.설.수.설'의 참가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횡성의 이야기 그리고 나를 지키는 이야기'를 부제로 횡성지역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창업자의 지속가능한 삶을 동시에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오는 14, 15일 이틀간 횡성 갑천면 사회적협동조합 행인서원에서 진행된다.

◇'횡.설.수.설' 신청 QR코드

주요 프로그램은 창업의 핵심을 짚어주는 '창업기초교육'부터 지역 먹거리를 경험하는 '횡성 식품체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하는 '비즈니스 캔버스 작성 실습', 참가자 간 연대를 강화하는 '자연체험 및 네트워킹' 등 실무역량 강화 위주로 구성됐다.

참가대상은 횡성 지역 내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성인으로 접수는 관련 홍보물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또는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등이 전액 지원되며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할 경우 수료증 발급 및 향후 횡성군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한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캠프는 횡성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예비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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