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원주서 '소버린 AI' 경쟁력 구축"…서울대-메가데이타코리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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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메가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활용
LLM·국산 NPU·피지컬 AI 등 첨단기술 공동 개발 주목
‘그라운드M’에 스타트업·AI 인재 집적…생태계 구축

◇서울대 AI연구원과 ㈜메가데이타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대에서 송기헌(원주을·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 김경수 메가데이타코리아 부회장, 킨드릴코리아, 포스코이앤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소버린 AI 경쟁력 강화 및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국가 '소버린 AI(인공지능 주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보가 원주에서 시작된다.

서울대 AI연구원과 ㈜메가데이타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대 해동첨단교육관에서 국가 소버린 AI 경쟁력 강화 및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핵심 원천기술 확보·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기헌(원주을·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 김경수 메가데이타코리아 부회장, 킨드릴코리아, 포스코이앤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원주에 조성 중인 ‘메가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를 핵심 테스트베드로 활용, 거대언어모델(LLM), 국산 NPU, 피지컬 AI, 의료 AX 등 국가 전략기술 개발에 공동 참여하고 실증·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대 AI연구원과 ㈜메가데이타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대에서 송기헌(원주을·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 김경수 메가데이타코리아 부회장, 킨드릴코리아, 포스코이앤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소버린 AI 경쟁력 강화 및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또 데이터센터 내 ‘그라운드M’을 중심으로 벤처·창업기업과 AI 교육기관을 유치해 연구업·인재가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한다. 벤처캐피탈 연계를 통해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 기반 마련에도 힘을 모은다.

송기헌 의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주의 의료·헬스케어 산업과 AI 데이터센터가 결합, 의료 AX와 지역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욱 원장은 “우수한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 인프라를 결합해 소버린 AI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수 부회장는 “메가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연구와 산업, 인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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