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뉴스] 정선 유일 특성화고의 저력 과시, ‘정선정보공고’ 강원 기능경기대회 메달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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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직종 12명 출전해 메달 4개 획득
학생들 노력과 교사 맞춤형 지도 결실
【정선】 정선 유일 특성화고인 정선정보공업고가 도내 기술 인재들이 겨룬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정선정보공업고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춘천시 일원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기능 경기 대회에 3개 직종, 12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첫 출전한 2학년 김미소 학생이 제과 직종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기세를 올렸고, 같은 학년 문성빈은 게임개발 직종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학년 김기산과 김아석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보태며 학교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끈기 있는 노력과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진 결실로 평가된다.
학생들은 대회 준비 기간 방과 후와 주말에도 실습실을 지키며 반복 훈련에 매진했고, 교사들은 1대1 맞춤형 지도로 완성도를 높였다.
문성빈 군은 “선생님께서 직접 몸으로 표현하며 가르쳐 주셔서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게임개발의 매력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춘천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가 게임개발부문 금·은·동메달을 싹쓸이 하고, 제과 직종에서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은 게임개발 부문 시상식 모습.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춘천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가 게임개발부문 금·은·동메달을 싹쓸이 하고, 제과 직종에서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은 제과 부문 시상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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