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뉴스] 고성군, 지역 주민 함께하는 스포츠 교실 운영

본문

읽어주는 뉴스

매우 빠름 빠름 보통 속도 느림 매우 느림

어르신부터 청년층까지 함께하는 세대 통합형 생활체육
아쿠아로빅과 볼링, 풋살, 배드민턴, 스트레칭, 탁구 종목

◇고성군청 전경.

【고성】 고성군이 오는 11월까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에 더해 자녀, 손자녀 등 가족 구성원과 청년층까지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생활체육으로 기획됐다.

운영 종목은 아쿠아로빅과 볼링, 풋살, 배드민턴, 스트레칭, 탁구 등 6개 종목으로 구성, 참여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또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함께 팀을 이뤄 기초 기술을 배우고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세대 간 거리감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고성볼링센터, 국민체육센터, 공설운동장 등 지역 내 주요 공공체육시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에는 ‘모두의 예체능’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성군체육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사업으로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591 건 - 1 페이지